돈 잘 버는 의사

69 0 0 2025-08-01 09:2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 잘 버는 의사

      욕심많은 어느 의사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해내고
      개업하는날 병원 게시판에 이런 광고문을 게시했다.



      "단돈 100만원으로 모든 병을 고쳐드립니다.
      만약 못고치는 경우 위약금으로 1,000만원을 배상해 드립니다"

      한 엉큼한 남자가 이 광고를보고 한참 뭔가를 생각하다가
      돈 1.000만원쯤 아주 쉽게 벌수있겠구나 하며 병원에 들어갔다.

      이 엉큼환자 의사에게
      "선생님 저가 맛을 잃은지가 한참 되었지만 그날그날 살기위해서
      맛도 모르고 음식을 먹고있는데 좀 고처 주십시요"

      의사가 주사 한방을 엉덩이에 콱~ 찔으고는
      간호사를 불러 이 환자에게 22번약 2방울을 혀에 떨어트리세요"
      간호사는 의사의 말대로 입에 약을 떨어트린다.



      잠시후 환자가 "웨엑~~" 하는 구역질 소리를내며
      이거 휘발유 잖아요 하며 소리소리 지른다!

      의사가 허허 웃으며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왔습니다! 치료비 100만원 되겠습니다!!

      옴짝을 못하고 돈 백만원를 내고 집으로 돌아온 엉큼 남자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T심쓰러워 참을수가 없어
      며칠 후 변장하고 다시 이 병원을 찾아갔다.

      선생님 저가 갑작이 기억력을 잃어버렸어요.
      그때부터 지나간 일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쩌면 되겠습니까. 좀 고처주십시요!

      의사는 또 전과같이 주사 한방을 엉덩이에 콱 찔으고는
      "간호사를 불러 이 환자에게 22번약 3방울을 혀에 떨어트리세요"
      그 말을 들은 엉큼환자가 갑작이 큰소리로

      22번 약이면 휘발유 잖아요? 그것도 전번에는 2방울이드니
      이번에는 3방울씩이나....

      의사 왈~ "축하합니다! 기억력이 되돌아왔네요!
      치료비 백만원 되겠습니다."

      잇빨을 뽀드득 갈며 치료비 100만원을 냈다.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며칠 후 그 병원을 찾아갔다.

      선생님 갑작이 시력이 약해지면서 모든 사물이 윤곽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어쩌면 되겠습니까?

      "아~ 참 안타깝습니다만 저의 병원에는 그 병을 고칠약이 없어
      고처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위약금 1.000만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얼시구나 "‰磯 이제 1.000만원 벌엇구나 하고 있는데
      의사가 천원짜리 지페 한장을 내민다.
      환자가 멈칫하며 "잠시만요~ 이건 1.000원짜리 지페잖아요?"

      의사가 예~ 그렇습니다. 하고 웃으며
      축하합니다.
      눈이1.000원짜리를 식별하는 시력으로 돌아왔으니..
      치료비 백만원 되겠습니다.ㅋㅋ



      아~~ 망했다~

      ( 복은 받고 악은 처 냅시다. ㅎ)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4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
501265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가습기
26-07-21 16:35
501264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아이언맨
26-07-21 16:20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