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ay I feel a bit uncomfortable
좀 불편하네요
A man who works at our apartment gym asked me to get a jersey signed by Cody and Ryan and I got it for him. (He had the jersey I just got them to sign)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서 일하는 남자가 코디와 라이언의 사인 유니폼을 받아달라고 해서 해줬어요. (그는 제가 방금 사인을 받은 유니폼을 갖고 있었어요)
THEN every time I see him, he would talk about how he wanted me to get him signed balls so I would kind of joke in Korean like I already got you a jersey signed… mind you I go to the gym every day so it’s hard to get a workout in peace lol
그런데 그 후로 만날 때마다 저에게 사인 볼을 받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농담 삼아 한국말로 “이미 유니폼 사인 해줬잖아요…” 라고 말했어요. 매일 헬스장에 가는데 마음 편히 운동하기가 힘들어요. ㅋ
So today… Ryan pitches tonight so he’s sleeping in. The man shows up at my door and rings the doorbell. I answer (bc he works at the gym so I’m like maybe there’s a problem?? he’s like wait here (im at home so idk where else I would go lol)
오늘… 라이언이 오늘 밤 투수라서 자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저희 집 문 앞에 나타나서 초인종을 눌렀어요. 제가 문을 열어줬죠 (헬스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그가 여기서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집에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ㅋ)
Even though I told him Ryan is sleeping, he rings the doorbell AGAIN and brings back peaches and a bag of 12 balls he wants Cody to sign 6 and Ryan to sign 6…
라이언이 자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그가 다시 초인종을 누르고 복숭아와 사인 볼 12개를 가지고 왔어요. 코디가 6개, 라이언이 6개에 사인해주길 원하면서요…
I felt very nervous because he showed up to my house and I just kind of wanted him to go away because Ryan needs to sleep so I said that I would do it, but I don’t feel like he was very grateful about getting the jersey signed and getting TWELVE balls is kinda crazy to me.
그가 우리 집까지 찾아와서 너무 불안했어요. 라이언이 자야 하니까 그냥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일단 사인을 해주겠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가 유니폼 사인을 받은 것에 대해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것 같고, 사인 볼 12개를 요구하는 건 좀 황당하게 느껴져요.
Would it be appropriate to write him a note explaining that I don’t want to do the balls because he came to my apartment (he doesn’t speak English) or should I just do it- I’m not sure if I’m overreacting because of a cultural difference. I’m literally sitting in my apartment right now because I don’t want to go to the gym yet before deciding.
그 남자가 우리 집에 찾아왔기 때문에 사인 볼은 해주기 싫다고 편지를 써서 설명하는 게 맞을까요? (그는 영어를 못해요) 아니면 그냥 해줘야 할까요? 문화적 차이 때문에 제가 과민 반응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기 전까지 헬스장에 가기 싫어서 집에 앉아만 있어요.
이후 업데이트
아파트 BOSS(관리인?)이 사과했고
볼맨(사인해달라고 한 사람인듯)도 사과했다고 함. 본인은 충분히 친해졌다고 생각했다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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