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똥기저기, 음식물 쓰레기 같이 냄새나는 쓰레기들 공용복도에 내 놓고 (참고로 오픈된 공용복도가 아님.)
재활용 쓰레기 같은거야 뭐 내놓을수 있는데 냄새나는거 내놓으니까 다닐때마다 짜증나고
부탁을 해도 무시해서 민원도 넣었었고
현관문도 쾅쾅 닫고 다니고.. 낮이야 뭐 신경 안쓰겠는데
늦은밤, 새벽에 잘때도 현관문 쾅쾅 닫는 소리 때문에 깨고
부탁 해도 별 달라지는것도 없고 애 있는 젊은 부부인데
남한테 피해를 주고 사는건지 ㅉㅉㅉ
세상에 진상 새끼들은 왜이리 많은건지
아무튼 오늘 드디어 진상 새끼들 이사 갔네요 더 한 진상들이 이사 올수도 있겠지만
일단 오늘 저녁은 맥주 한잔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