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슬슬 잘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렇게 공개된 게시판에 음악을 올리는 것과
개인 음악방송을 진행 하는것은 감정적으로 느껴지는건 별반 다를바가 없더군요
한번도 만난적도 실제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어 본 적이 없을지라도
떨어진 공간, 다른 시간, 생소한 존재감이건만 결국에는 그 모든것이
어우러져서 "함께"라는 단어로 받아들여지게 됩디다.
그렇게 제게 위안이 되고 희망이 되는것 처럼 음악을 들으시는 분도 그랬으면 정말 좋겠네요.
오늘 댓글 중 제가 올린 음악을 들으신다는 분이 계셔서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