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디빌더들 모유 열풍에…모유 판매 나선 산모들

66 0 0 2025-08-16 16:48: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유=단백질 보조제?…한 달에 480만 원 벌기도
의학적 효과 검증되지 않아

모유 마시기 인증 영상. 틱톡 캡처



미국 보디빌더들 사이에서 모유가 근육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란 소문이 나며 미국 내에서 모유 거래가 확산하고 있다.  

모유를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나 ‘슈퍼푸드’로 여기는 경향이  SNS 에 퍼지며, 모유 가격도 급증하고 있다.

모유 거래는 원래 미숙아나 영유아를 위한 기부·판매 형태에서 시작됐다. 

당초 가격은 1온스(약 30 ml )에 약 700원 수준이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모유가 면역력을 높이는 슈퍼푸드” 라는 인식이 퍼지며 판매 열풍이 시작됐다. 

1온스 당 5달러(약 7000원), 심하면 50달러(6만5000원~7만 원) 가까이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보디빌더들이 근육 성장, 면역 강화 등을 기대하며 모유 시장에 뛰어들면서 모유 열풍이 거세졌다.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유 판매 후기’와 ‘성인들이 모유를 마시는 인증 영상’이 쏟아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는 보디빌더들에게 모유를 판매하는 23세 여성 맥켄지 스텔리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루이지애나 출신의 스텔리는 둘째 아이를 낳은 후 모유가 풍부하게 나오자 병원 기관인 타이니 트레저스를 통해 남은 모유를 기부했다. 

해당 기관에서는 모유 1온스당 1달러(약 1400원)를 줬다.

스텔리는 모유의 양이 더 많아지자 페이스북에 이를 알렸다. 

한 보디빌더로부터 근육을 만들기 위해 모유를 구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에 스텔리는 모유를 1온스당 5달러(약 7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고, 한 달에 3500달러(약 480만 원)를 벌었다.

스텔리는 “롤스로이스를 타고 모유를 받으러 오는 고객들을 봤다. 보디빌더들에게는 더 높은 가격을 청구한다. 그들에게 모유는 생존이 아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기 위한 수단일 뿐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보디빌더 고객이 주요 매출원인 또 다른 판매자는 10개월 동안 약 1470만 원을 번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주 한 간호사는 지난 5월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모유 판매를 시작해, 몇 달 만에 3500온스(약 100 kg )를 팔기도 했다. 

모유를 드라이아이스 포장한 후 전국에 배송하기도 한다.

일부 판매자는 주문량이 폭주해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모유의 의학적 효과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게 학계의 중론이다. 

영국 런던 퀸 메리대 연구에 따르면, 모유 속 항체와 성장 인자는 성인의 위산과 소화 효소에 의해 대부분 분해돼 흡수되지 않는다. 

결국 심리적 만족감에 불과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닭가슴살 NO, 美 보디빌더들 모유 열풍에…모유 판매 나선 산모들


와우 ㅋ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
499973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와꾸대장봉준
26-06-30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