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HRT] 케데헌 극장매진 천여개 영화관들 추가 상영요구

90 0 0 2025-08-20 15:2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4:30 KST - The Hollywood Reporter - 미 연예매채 헐리우드 리포터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극장 상영이 스트리밍의 인기를 넘어 극장에서도 흥행돌풍을 예감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특별 이벤트로 케데헌 - 싱어롱 스페셜 이벤트로 8월 23,24일 양일(토,일)에 걸쳐 극장상영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 19일 (미 현지시간) 현재 미국,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1700여 영화관이 케데헌 상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호주,뉴질랜드를 포함하면 전체 극장 상영관은 2천여개가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인기에 놀란 중소형 극장들도 계속해서 넷플릭스의 케데헌 팬덤에 합류하기를 간절히 애걸하고 있습니다. 8월 19일 현재 약 1000개의 상영관이 이미 매진이 되어 티켓발행은 끝났습니다. 일부 극장들은 넷플릭스에 추가 상영일자를 강경하게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미 최대 영화관 프랜차이즈인 AMC를 제외한 리걸 시네마스, Cinemark 씨어터, 알라모 시네마, 아트하우스 등을 포함한 수많은 극장들이 케데헌을 23,24일 상영예정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AMC는 케데헌의 상영 계획에 동참할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형편이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이벤트 발표 이후 1000여개의 상영 극장은 1700여개로 늘었고 지금도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가 이번 "케데헌 - 싱어롱 이벤트"로 수익을 얼마나 낼 수 있는지는 미지수입니다. 넷플릭스는 극장 개봉 수익에 대해 자사의 매출기준에 "기타 매출"로 잡을 것이기에 매출 규모를 공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헐리우드  전문가들은 매진 사태, 사전 표 판매 규모등을 고려할때 북미에서만 2일-이틀 극장개봉으로 5백만달러에서 1천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싱가롱이 얼마를 벌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지 않지만,  전문가들은 사전 티켓 판매와 매진 쇼를 기반으로 북미에서 5백만 달러에서 1천만 달러 이상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넷플릭스가 전통을 깨고 그로스를 공개할지 여부는 큰 미지수이다.)

 

 

 

 

 

스트리밍 지배적 사업자 넷프릭스와 극장주인, AMC와 같은 대형 멀티플렉스 프랜차이즈, 전미극장연합회는 항상 긴장관계에 있었습니다. 구독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넷플릭스는 극장개봉이라는 선택은 회사가 망하기 전에는 없을 일이라며 자사의 플랫폼에서 공개를 우선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콧대높은 넷플릭스와 극장사이는 갈등의 깊이는 커져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극장공개로 이 긴장관계는 깨졌으며 극장은 넷플릭스에게 백기항복을 한 셈이라고 버라이어티는 전합니다.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kpop-demon-hunters-singalong-box-office-sells-out-1236348539/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0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9
N "광주일고가 당한 수모..충암고가..더 심각했다".jpg 음바페
26-06-30 22:52
499998
N 영국 : " 에어컨 강제로 철거 ㅅㄱ " 애플
26-06-30 22:35
499997
N 박지성이 지도자나 감독을 안 하는 이유.jpg 장사꾼
26-06-30 22:27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