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Hero되겠다던 어린시절 꿈은 Error
나는 솔로 늘쌍 홀로 너무 싫어 손은 술로 몸은 피로 맘은 괴로움을 이길수 없어 울고
남들 겪는 학창시절 나는 하찮은 아르바이트 볼쌍 사나운 세상이 싫어 세상을 향해
오바이트를 볼수 없음에 들리지 않음에 난 잡을 수 없음 빈부의 격차보다 힘든 빈곤
연속에 흐름 서툰 나로써는 남들보다 더 삶이 힘듬 해픈 너희 삶은 나처럼 삶이 싫음
바라보는 내밀어주는 눈빛 따스한 손길 온기 그뿐이면 난 행복함 아임을..
눈을 감고 어둠을 봤듯 두려움에 손을 잡는 삶에 시련이
내 손가락 마디마디 뼈속까지 느껴짐은 내가 가진 슬픔이
먼저 지나간 삶의 고충을 대변하는 듯 한데
꼬마야 울지말고 이리 가까이 오렴 내가 살기에 힘에 겨워도 살아볼만은 할테니
꼬마야 눈물을 닦고 좀더 이겨내보렴 세상을 보는 눈동자는 절대 울지 않으니
SNIPERZ) 어린아이가 응석부리듯 성장이 멈춘 좁은 시야 나역시도 괴로운시간
술로 다 씹었어 생활전선의 연장선은 곱지못한 시선 그럴수록 억세지는 나를
보지만 눈먼 장님에게는 빛도 없어 끝없는 삶의 질서 찾을수 없는 공통분모 우리내
등뒤의 부모 괴로움이 어깨를 눌러 발목이 잡혀도 끝까지 내 넋두리 삶의 소리
변하지 않는 대가리 내가 니놈 등위를 지키니 쫄지말고 덤벼 네게 욕보인 삶을 향해
좀더 빡세게 개겨 누가머래도 붓다베이비 내가 총알받이 네놈보고 술값내라는 소리는
안할테니 오늘먹다 내일죽어도 내게 소중한 의리 내가 일궈낸 권리 있을수 없는 포기
죽는 소리 그만하고 이제는 힙합안에서 우리이름 붓다베이비는 삶을 토하는 MC
눈을 감고 어둠을 봤듯 두려움에 손을 잡는 삶에 시련이
내 손가락 마디마디 뼈속까지 느껴짐은 내가 가진 슬픔이
먼저 지나간 삶의 고충을 대변하는 듯 한데
꼬마야 울지말고 이리 가까이 오렴 내가 살기에 힘에 겨워도 살아볼만은 할테니
꼬마야 눈물을 닦고 좀더 이겨내보렴 세상을 보는 눈동자는 절대 울지 않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