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빌보드 점령한 '케데헌'…내년 아카데미상 노리나?

68 0 0 2025-08-28 02:12: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빌보드 점령한 '케데헌'…내년 아카데미상 노리나? / SBS / #D리포트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곡을 따라부르는 엄마와 아이.

중독성 있는 리듬을 타고 어깨도 들썩입니다.

처음에는 동심을 사로잡더니 어른들도 푹 빠졌습니다.

[아든 조/'케데헌' 성우 : EJAE(OST 가수)처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죠. 그게 바로 루미(주인공)가 특별한 이유죠. 마법 같은 목소리를 내는데, 누구나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이벤트 형식의 특별 상영만으로도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더니, 넷플릭스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됐습니다.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10주 만입니다.

쇼 부문까지 합쳐도 역대 3위에 올라 내친김에 오징어 게임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로리 앤 포터(10살) : 볼 때마다 심장을 자극하는 작은 불꽃 같은 것이 있는데, 지금까지 본 영화와는 완전히 달랐어요.]

전 세계를 뒤흔드는 신드롬의 중심에는 K팝이 있습니다.

케데헌 공개 이후 미국 내 K팝 장르 전체 스트리밍 이용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화 OST가 K팝 장르의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겁니다.

영화 OST '골든'은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탈환했습니다.

특히 최신 싱글차트에서는 '골든'을 비롯해 4곡이 '톱 10'에 진입했습니다.

한 작품의 OST 4곡이 '핫 100' 10위 안에 동시 진입한 것은 빌보드 역사상 처음입니다.

뉴욕타임스 등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앞다퉈 케데헌 신드롬을 비중있게 다루는 가운데, 내년 미국 아카데미상의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1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9
N "광주일고가 당한 수모..충암고가..더 심각했다".jpg 음바페
26-06-30 22:52
499998
N 영국 : " 에어컨 강제로 철거 ㅅㄱ " 애플
26-06-30 22:35
499997
N 박지성이 지도자나 감독을 안 하는 이유.jpg 장사꾼
26-06-30 22:27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