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여성 공격 후 자택 방화...피의자는 숨진 채 발견

84 0 0 2025-09-08 08:20:1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서울 공릉동에서 60대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공격한 뒤 자택으로 돌아가 스스로 불을 냈습니다.
남성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피해 여성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늦은 시각, 경찰차가 경광등을 번쩍이며 옆 길목으로 들어갑니다.
밤 11시 50분쯤 서울 공릉동에서 60대 남성 A 씨가 50대 여성 B 씨를 찾아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 씨는 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A 씨는 범행 이후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돌아가 집안에 불까지 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밤중에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아파트 주민 80여 명이 급히 대피해야 했습니다.
[화재 아파트 주민: '불이야, 불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연기가 엄청 났고, 냄새가 엄청 났고, 다음에 사이렌 소리 나면서….]
경찰은 두 사람이 평소 알던 사이로 A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불을 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과 피해자 조사를 진행하고, 과거 두 사람 사이 신고 이력이 있었는지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6
N 아빠를 강간으로 신고한 딸 이영자
26-10-10 12:25
506515
N 요즘 헬스장 PT 영업 수준 와꾸대장봉준
26-10-10 12:05
506514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정해인
26-10-10 11:40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