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사 '톰 행크스' 시상식 취소…트럼프 "중대한 조치" 환영

78 0 0 2025-09-10 01:5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육사 '톰 행크스' 시상식 취소…트럼프 "중대한 조치" 환영 / SBS / #D리포트


미국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 동문회가 배우 톰 행크스에게 공로상을 주기로 했다가 시상식을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웨스트포인트 동문회장이 교직원에게 이메일로 톰 행크스 시상식 취소를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행크스는 육사 출신은 아니지만 워싱턴 DC에 2차 세계대전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참전용사 보호에 힘써온 점 등을 인정받아 오는 25일 공로상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에 출연한 점도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상식 취소 이유로는 정치적 배경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행크스는 지난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 후보가 아닌 바이든 후보를 지지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크스 시상식 취소를 중대한 조치라고 환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웨스트포인트(미 육사)를 보세요. 그들은 자신들의 유산을 자랑스러워합니다. 이번 주에 한 그들이 행동은 적절했습니다. 그게 뭔지 아실 겁니다.]

트럼프는 행크스를 파괴적이고 정치적으로 각성된 수상자로 지칭하며 미국의 소중한 상을 받아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아카데미 시상식 등 다른 시상식들도 공정과 정의의 이름으로 기준과 절차를 재검토하기 바란다고 압박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48
N 3달동안 1500번전화..교사 살인사건 판결... 소주반샷
26-07-06 09:20
500347
N 충격.. 장동건 얼굴 근황 ㄷㄷ 소주반샷
26-07-06 08:10
500346
N 최애를 만난 쯔양 반응.mp4 질주머신
26-07-06 08:00
500345
N 꽤 갈린다는 슴 VS 빵 미니언즈
26-07-06 06:45
500344
N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몸매 질주머신
26-07-06 05:20
500343
N 아파트 재건축하는데 특정 동 한곳을 제외시킴.jpg 곰비서
26-07-06 03:40
500342
N 약혐) 요즘 초6 근황 ㄷㄷㄷ 물음표
26-07-06 03:10
500341
N 외국인들한테는 사뭇 다른 풍경으로 보인다는 냉해입은 배추밭사진. 곰비서
26-07-06 02:30
500340
N 바다 위에서 본 범고래 손예진
26-07-06 02:25
500339
N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 ‘삼성’.twt.jpg 해적
26-07-06 02:15
500338
N 노총각 노처녀에게 팩폭날리는 여성 홍보도배
26-07-06 01:55
500337
N 당신의 개를 1억에 사겠습니다 ~ 해적
26-07-06 01:35
500336
N 당신은 이 엘리베이터 탈수 있는가?.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06 01:25
500335
N 40대 되어보니 외모가 중요치 않다 오타쿠
26-07-06 00:40
500334
N 요즘 돌잡이 답례품 근황 ㄷㄷㄷ 소주반샷
26-07-05 23:50
500333
N 아파트라서 벌점도 벌금도 없다는 사고 오타쿠
26-07-05 23:20
500332
N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걸 실감하게 한 친구.jpg 홍보도배
26-07-05 22:55
500331
N 중국에서 파는 계란빵.mp4 손나은
26-07-05 22:25
500330
N 요즘 젊은이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과정.jpg 홍보도배
26-07-05 21:50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