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뭄) 실외기 물 받고 급식엔 비닐 씌우고…'물 부족' 적응기?

67 0 0 2025-09-10 03:5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외기 물 받고 급식엔 비닐 씌우고…'물 부족' 적응기? (자막뉴스) / SBS


식탁 위에 밥과 반찬이 플라스틱과 비닐 같은 일회용품 집기에 담겨 있고, 설거지할 필요가 없는 나무젓가락도 등장했습니다.

최악의 가뭄 위기를 맞은 강릉지역 주민들이 물 부족에 대응하는 법이라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입니다.

그 밖에도 화초에 물을 주기 위해 에어컨 실외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재활용하거나, 설거지에 들어가는 물을 아끼기 위해 식판엔 비닐을 씌우는 모습도 등장했습니다.

오늘(9일) 오전 기준 강릉의 주 식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2.2%로, 역대 최저 수준을 또 갈아치웠습니다.

지난 7월 23일 36.7%에서 시작된 저수율 하락은 4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잠시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저수율 반등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관계 당국은 현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남은 담수가 20일분 정도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강원도는 24년째 가동을 멈춘 평창 도암댐을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도암댐은 심한 녹조와 악취로 2001년부터 수질 오염 문제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인근 정선 주민들의 반대가 심한 상황입니다.

SBS 단독보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최근 도암호 도수관로 안에 담긴 물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인 항목에 2급수, 다른 부유물질 등 항목에 1급수 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는데 강릉시는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겠다며 현재까지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48
N 3달동안 1500번전화..교사 살인사건 판결... 소주반샷
26-07-06 09:20
500347
N 충격.. 장동건 얼굴 근황 ㄷㄷ 소주반샷
26-07-06 08:10
500346
N 최애를 만난 쯔양 반응.mp4 질주머신
26-07-06 08:00
500345
N 꽤 갈린다는 슴 VS 빵 미니언즈
26-07-06 06:45
500344
N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몸매 질주머신
26-07-06 05:20
500343
N 아파트 재건축하는데 특정 동 한곳을 제외시킴.jpg 곰비서
26-07-06 03:40
500342
N 약혐) 요즘 초6 근황 ㄷㄷㄷ 물음표
26-07-06 03:10
500341
N 외국인들한테는 사뭇 다른 풍경으로 보인다는 냉해입은 배추밭사진. 곰비서
26-07-06 02:30
500340
N 바다 위에서 본 범고래 손예진
26-07-06 02:25
500339
N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 ‘삼성’.twt.jpg 해적
26-07-06 02:15
500338
N 노총각 노처녀에게 팩폭날리는 여성 홍보도배
26-07-06 01:55
500337
N 당신의 개를 1억에 사겠습니다 ~ 해적
26-07-06 01:35
500336
N 당신은 이 엘리베이터 탈수 있는가?.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06 01:25
500335
N 40대 되어보니 외모가 중요치 않다 오타쿠
26-07-06 00:40
500334
N 요즘 돌잡이 답례품 근황 ㄷㄷㄷ 소주반샷
26-07-05 23:50
500333
N 아파트라서 벌점도 벌금도 없다는 사고 오타쿠
26-07-05 23:20
500332
N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걸 실감하게 한 친구.jpg 홍보도배
26-07-05 22:55
500331
N 중국에서 파는 계란빵.mp4 손나은
26-07-05 22:25
500330
N 요즘 젊은이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과정.jpg 홍보도배
26-07-05 21:50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