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이 수행하는 업무도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주택가에 나타난 불청객 때문에 진땀을 뺐다는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주택 난입한 야생 돼지 포획 작전'입니다.
창문은 깨졌고 문도 심하게 부서지고, 거실 바닥은 깨진 유리 조각이 가득한데요.
범인은 무게가 130kg은 거뜬히 넘어 보이는 검은색 야생 멧돼지였습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야생 멧돼지 때문에 집안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멧돼지는 포획을 위해 경찰이 접근하자 전력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경찰까지 다쳤다고 합니다.
결국 멧돼지는 마당에서 옥신각신 경찰과 대치를 이어가다가 결국 숲 속으로 달아났는데요.
경찰이 오기 전까지 멧돼지와 40분 이상을 같이 있던 82살 할아버지는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쩌다 사람 사는 데까지 내려왔을까" "동물이라도 공권력에 예외란 없다" "주거 침입이지만 동물이라서 훈방"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7806
|
|
N 2년간 무인도에서 버티기 밸런스 게임 |
해적
|
26-10-30 15:40 |
|
507805
|
|
N 술자리마다 통금시간 정해주는 여친 |
소주반샷
|
26-10-30 14:15 |
|
507804
|
|
N 호불호 갈리는 남자 문신 |
애플
|
26-10-30 13:55 |
|
507803
|
|
N 어머님 아들이 제 젖가슴을 빨았으니 |
떨어진원숭이
|
26-10-30 13:45 |
|
507802
|
|
N K |
오쿠오쿠오타쿠
|
26-10-30 13:27 |
|
507801
|
|
N 40대 중후반 남자가 왁싱을 하는 이유.jpg |
물음표
|
26-10-30 13:20 |
|
507800
|
|
N 애니메이션 제목은 빼고 세 단어로만 애니를 연상시켜보세요 |
물음표
|
26-10-30 13:15 |
|
507799
|
|
N 난 아직 보일러를 한번도 안 틀었어. 샷시의 중요성. 평생 간직할 교훈이야 |
와꾸대장봉준
|
26-10-30 12:50 |
|
507798
|
|
N 미국에서 욕먹고 있는 레슬링 선수 |
해골
|
26-10-30 12:42 |
|
507797
|
|
N 논란의 강남경찰서 |
곰비서
|
26-10-30 12:40 |
|
507796
|
|
N 미국으로 돌아가라 괴물 ㅅ끼야...mp4 |
픽도리
|
26-10-30 12:39 |
|
507795
|
|
N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중국 계란볶음 요리시연 |
손나은
|
26-10-30 12:37 |
|
507794
|
|
N 48세 누나들 |
해적
|
26-10-30 12:15 |
|
507793
|
|
N 군 보직 꿀빠는 순위 |
손예진
|
26-10-30 12:00 |
|
507792
|
|
N 왜 내가 한국인이라는걸 안믿는거야??.jpg |
장사꾼
|
26-10-30 11:47 |
|
507791
|
|
N 아파트 14층 난간서 비명 |
해골
|
26-10-30 11:40 |
|
507790
|
|
N 140Kg 든 21살의 인도선수 미모 |
픽샤워
|
26-10-30 11:17 |
|
507789
|
|
N 가장 정직한 군대식단 |
오타쿠
|
26-10-30 11:10 |
|
507788
|
|
N 의외로 반반 갈린다는 시선처리 |
픽도리
|
26-10-30 11:05 |
|
507787
|
|
N 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무슬림 입장 |
와꾸대장봉준
|
26-10-30 10:55 |
|
507786
|
|
N 애플교 근황 |
손나은
|
26-10-30 10:51 |
|
507785
|
|
N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근황 |
크롬
|
26-10-30 10:50 |
|
507784
|
|
N 요즘 MZ여자들 유행중인 행동 |
오타쿠
|
26-10-30 10:40 |
|
507783
|
|
N 인도의 인어쇼 수질 상태 ㄷㄷㄷㄷ.mp4 |
아이언맨
|
26-10-30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