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에서 유일하게 테러범 계획대로 되지 않은 비행기

82 0 0 2025-09-12 00:2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는 9월 11일 총 4대의 비행기를 하이재킹해 미국을 테러하는 계획을 꾸민다.
그리고 이 계획은 성공했고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이 테러범에 의해 공격받는다.

하지만 이 와중에 단 하나의 기체는 테러범의 계획대로 되지 않고 테러에 실패하는데 
그 기체가 바로 유나이티드 항공 93편이다.



이 테러의 리더는 지아드 자라 라는 레바논인으로 자라를 비롯한 테러범 4인은 

보안검색대에서 1차 적발이 되었으나 별 다른 의심을 사지 않고 무사히 검색대를 통과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는데

정시에 출발한 앞선 3개의 항공편과 달리 유나이티드 93편은 공항 활주로를 점거한 다른 항공기들이 너무 많아 42분간 연착이 되었고
예상 출발 시간인 8시가 아닌 8시 42분에 이륙하게 된다.



8시 46분
세계 무역센터에 첫 번째 충돌이 발생하고,

9시 2분
세계 무역센터에 두 번째 충돌이 발생한다.

연쇄적인 비행기 테러가 일어나자 유나이티드 항공은 

9시 23분
비행 중인 비행기들에게 테러를 조심하라는 경고메시지를 발송한다.

그리고 4분 뒤인 


9시 27분
테러범 하즈나위가  무기를 들고 조종실을 습격한다.



테러범들은 기장실을 완전히 장악했고 비행기의 기수를 틀어 워싱턴 D.C로 방향을 바꾼다.



하지만 비행기 연착 등의 이유로 제 때 비행기를 탈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테러범들에 의해 비행기가 장악되었을 때 이미 승객들은 비행기 테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외부와의 연락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테러가 단순한 인질 납치극이 아니라 자살폭격 이었다는 걸 안 승객들은 테러범에게 저항하기로 한다.



그 중 승객이었던 토드 비머는 승객들을 규합해 테러범에게 대항할 무기를 구했고 테러범을 공격하기 직전 

Are you guys ready? Okay. Let's roll!
다들 준비됐나요? 좋아. 시작합시다!

라는 말을 남기고 뛰어든다.

승객들의 공격이 점점 거세지자 테러범들은 수세에 몰렸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비행기를 좌우로 흔들며 승객들을 지치게 만든다.
하지만 승객들은 지치지 않고 기장실을 공격했고 조종실 코 앞까지 진격한다.

그러자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테러범들은 "알라 후 아크바르" 를 외치며 비행기를 수직 하강 시켰고



유나이티드 93편은 스토닉크릭 광산에 추락한다.



테러 당일의 최종 목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9/11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테러 2일 전 모하메드 아타가 알카에다 조직원이자 테러 준비에 가담했던 람지 빈 알 시브와 한 대화에서
백악관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국회의사당은 그 다음 순위로 하자고 발언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벌써 24년이 지났네요... 

9/11 테러로 희생을 당한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
505180
N 미국의 췌장 파괴 음식 선봉 '나초'.jpg 픽도리
26-09-19 16:35
505179
N [시청주의] 고환 회음 항문 박살 순대국
26-09-19 16:27
505178
N 1700만원 받고 중국에 군 기밀 넘겼다가 이번에 4년 형 받았다는 사의 정체 곰비서
26-09-19 16:25
505177
N 스스로 참교육 해버린 카니발 소주반샷
26-09-19 16:05
505176
N 호랑이의 털이 주황색인 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15:50
505175
N 日] 현재 난리났다는 '가난 도시락' 발표 근황.jpg 애플
26-09-19 15:40
505174
N 대장암 환자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소주반샷
26-09-19 15:35
505173
N 8만원어치 쿠팡 배달거지 고소장 접수한 카페.jpg 픽도리
26-09-1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