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얼굴이 무너졌다"…트럼프 건강이상설, 또 나왔다

87 0 0 2025-09-13 01:4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얼굴이 무너졌다"…트럼프 건강이상설, 또 나왔다 (자막뉴스) / SBS


현지 시간으로 어제(1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펜타곤에서 열린 9·11 테러 추모식에 입장합니다.

그런데 연단에 자리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어딘가 평소와 달라 보입니다.

바쁜 일정으로 지쳐 보이는 표정인데, 특히 오른쪽 얼굴이 왼쪽에 비해 아래로 유난히 처진 모습입니다.

한쪽 얼굴이 처지는 것은 뇌졸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어, 또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SNS를 통해 확산했습니다.

논란은 하루 전 백악관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서도 불거졌습니다.

영상 속 트럼프 대통령의 입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화면이 순간적으로 튀는 이른바 '글리치' 현상을 보이면서, AI로 제작된 영상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겁니다.

공식 영상을 AI 영상으로 대체한 것 아니냐는 의혹 속에, 바로 다음 날 포착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논란에 불을 지핀 셈입니다.

올해로 79살의 노령인 트럼프의 건강 이상설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제기됐습니다.

지난 7월 공식 석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등에 커다란 멍 자국이 포착되자, 당시 백악관은 주치의 숀 바바벨라의 성명을 통해 "만성 정맥 부전증 진단 외에 건강상 문제는 없다"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습니다.

이 손등의 멍은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 자리에서도 포착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달 2일 SNS에 떠도는 소문을 봤냐는 기자의 물음에 "못 봤다"라고 답하며 직접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가짜 뉴스입니다. 그건 그냥 완전히 가짜에요. 언론이 신뢰를 잃은 이유가 바로 이런 거죠. "대통령 괜찮나?" "몸 상태는 어떤가?" "뭐 잘못된 거 아닌가?" 이제 막 자리를 떴는데요. 긴 연휴였잖아요. 노동절 연휴였다고요. 모두에게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나는 노동절에도 매우 활동적이었다.]

새롭게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한 여러 의견과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지만, 아직 백악관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는 상태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