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붙는다" 52개 자석을 몸속에...세계신기록 '자석인간' 女화제

102 0 0 2025-09-13 04:44: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 몸에 자석 임플란트(치과 뿐 아니라 몸에 이식된 물체를 뜻하는 용어)를 52개 이식한 여성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씬은 몸에 어쩌다 임플란트를 넣게 됐을까?


잃어버리면 눈에 잘 띄지 않은 귀걸이 뒷부분을 찾는 데 매우 유용, 자석이 있는 손으로 카펫을 한번 훑으면 귀걸이 뒷부분이 달라 붙기 때문


또한 임플란트 자석 중 절반 정도가 마이크로칩으로 심어져 있어 자물쇠를 열 수 있고, 컴퓨터를 켤 수도 있다.
귀의 이소골에 소리를 내는 자석 임플란트를 가지고 있으며, 구리선이나 블루투스 수신기를 통해 머릿속에서 소리를 들을 수도...


왼손에 심어져 있는 임플란트는 그에게 일종의 제 6의 감각이다. 가령 전자레인지가 너무 많은 방사능을 새면 왼손이 진동한다. 

또한 전원 박스에 충분한 전력이 공급되는지 알 수 있으며, 벽 뒤에 있는 전선의 흐름도 느낄 수 있다.


심지어 전화를 할 수도 있다.,  왼쪽 손목에 있는 칩은 딸의 전화로, 오른쪽 손목에 있는 칩은 내 남편의 전화로 연결되도록 설정돼 있다.  

하지만 그의 남편은 지금 이 세상에 없다.


씬의 팔과 다리에 심어진 자석 임플란트 [사진=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 갈무리]


몸에 자석 넣는 신체 개조, 위험한 작업 어떻게? 


신체 개조는 'DIY'라는 언더그라운 수술 프로그램의 외과의사와 간호사에 의해 이뤄졌으며,  주사기와 플런저 또는 메스를 사용...

일부는 자신이 직접 넣었고 혼자서 할 수 없는 것들은 친구가 도와줬다. 물론 임플란트를 넣는 것이 위험을 수반한다고 알고 있다.


그는 “만약 내가 정기적인 MRI 검사가 필요한 어떤 질병에 걸렸다면, 분명히 내 모든 임플란트를 빼낼 것이다”고 말했다. 

한때 씬은 사이보그 틀니를 만들기 위해 이를 뽑았지만, 

치과 의사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차리지 못해 이가 없는 상태로 6개월 동안 지내야 했다고... 


씬은 "6개월 동안 치아가 없는 상태로 지내면서 얼굴형이 바뀌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다”며 "사이보그 틀니를 만들겠다는 욕심은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하는 치아를 미적으로는 얻을 수 있었지만, 기술적인 기능은 없다”고 덧붙였다.

올해 2월에 등재된 기네스 세계 신기록 증명서 [사진=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 갈무리]


다리에 사람들이 로그인해 그 안에 있는 오픈 채팅에서 채팅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었지만 과열로 고장 나서 제거해야 했다고...

다리 안에 컴퓨터를 재건하고 싶기도 했는데, 그러려면 리튬 배터리가 필요한 데, 몸에 치명적이며 이식해서는 안 되는 물질이라 포기했다고...


씬은 기네스의 이탈리아 TV 프로그램인 "Lo Show dei Record" 촬영장에서 세계 신기록을 인정받아 기네스에 등록됐다. 

그는 하루에 몸속 임플란트를 가장 많이 제거한 것으로 다음에 또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졌다.


------------------------------

싸이버 펑크 2077 현실판? ㄷㄷㄷ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30
N 요즘 젊은이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과정.jpg 홍보도배
26-07-05 21:50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
500324
N 어릴때 알고지내던 옆집 누나가 나 꼬신 썰. manhwa 픽샤워
26-07-05 19:00
500323
N 인스타 찬반 논란의 유치원 강사 해고 물음표
26-07-05 18:50
500322
N 요즘 초6이라는데.mp4 미니언즈
26-07-05 18:45
500321
N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 유출 반년 만에 이용자 늘었다 와꾸대장봉준
26-07-05 18:35
500320
N 여초딩의 과거와 현재 차이 라네요 해적
26-07-05 17:25
500319
N "넌 공무원이라서 잘려"…남친 '성폭행범' 몰고 돈 뜯어낸 30대 원빈해설위원
26-07-05 16:45
500318
N LA간 홍명보, 변장시 예상모습.jpg 질주머신
26-07-05 16:25
500317
N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순대국
26-07-05 15:55
500316
N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이영자
26-07-05 15:50
500315
N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5:20
500314
N 놀란의 오딧세이...아주 논란이 되고있군요. 정해인
26-07-05 14:55
500313
N 낮잠 푹 자고 일어난 증거 해적
26-07-05 14:40
500312
N 그냥 손흥민이 싫다고 하지...ㅋㅋㅋ 해골
26-07-05 14:30
500311
N 동생한테 빌려준 아파트 판다하니 난리남 떨어진원숭이
26-07-05 14:10
500310
N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유출이 확인된 과정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3:55
500309
N 일본 130명 규모 난교파티 적발 해골
26-07-05 13:26
500308
N 유부녀들 요새 유행인가 와꾸대장봉준
26-07-05 13:01
500307
N 축협이나 홍명보측의 사주 받은 게 분명... 홍보도배
26-07-05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