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아기 살해 후 시신 버려‥30대 아버지 자수

86 0 0 2025-09-15 07:2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 커]

대구에서 생후 1개월 된 아기를 살해한 뒤  시신을 산에 버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용의자는 30대 아버지였는데요.

경찰에 자수한 이 아버지는  '아기가 잠을 자지 않고 보채 머리를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가 한 채 없고 인적이 드문  왕복 2차선 지방도.

도로에서 1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태어난지 한 달이 지난 아기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기를 살해한 뒤 야산에 내다버린 용의자는  30대 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기 아버지는 지난 10일 밤 10시쯤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기가 잠을 자지 않고 보채 손바닥으로  아기 뒤통수를 때렸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5시간 뒤인 지난 11일 새벽 3시쯤  숨진 아기를 산에 묻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난 어제,  이 남성은 112에 직접 자수했습니다.

자수한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일대 야산을 수색했고, 남 성 집에서 차로 7분 가량 떨어진 곳에서  아기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 관계자]

"초동 수사는 신고받고 신고 사실이 맞는지 확인했고, 그 외에는 수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이 남성의 집에는 30대 부인과  6살, 3살 자녀 2명 등 다른 가족 3명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인은 다른 자녀 2명과 잠을 자기 위해  방에 들어간 상태여서 이같은 상황을 몰랐다는  진술을 경찰은 확보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대구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는  아기 아버지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201
N 2026년 봤던 명언중에 진짜 최고. 크롬
26-09-20 00:05
505200
N 청계천에 등장한 외국인 커플 해먹.mp4 픽샤워
26-09-19 23:35
505199
N 한전에는 분명 뭔가 있다 물음표
26-09-19 22:25
505198
N 조주빈 군복무 시절 주변인 인터뷰.jpg 순대국
26-09-19 22:15
505197
N 키작녀 오토바이 신호대기 방법.mp4 장사꾼
26-09-19 22:00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
505180
N 미국의 췌장 파괴 음식 선봉 '나초'.jpg 픽도리
26-09-19 16:35
505179
N [시청주의] 고환 회음 항문 박살 순대국
26-09-19 16:27
505178
N 1700만원 받고 중국에 군 기밀 넘겼다가 이번에 4년 형 받았다는 사의 정체 곰비서
26-09-19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