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캄캄한 밤, 전조등을 끄고 위험하게 달리던 차량이 경찰에 포착됐습니다. 이 차는 전조등을 켜달라는 경찰의 경고를 무시하고 17km나 도주했는데요. 운전자는 술 냄새가 나는데도 끝까지 음주측정을 거부해 체포됐습니다.
G1방송 모재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늦은 밤, 차량 한 대가 전조등을 끄고 도로를 달립니다.
전조등을 켜달라는 경찰의 경고에 갑자기 속도를 내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시속 130km 넘는 추격전이 이어집니다.
순찰차가 길을 막으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까지 칠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이 전개됩니다.
17km를 도주하다 차까지 버리고 달아납니다.
하지만, 인근 식당 창고에 숨어 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임성우/속초경찰서 양양지구대 순경 : (검거 당시) 계속 욕을 하고 막 (음주측정) 안 해 이렇게만 하시고, 그냥 술 냄새 계속 나고. 운전 정황이 확실해 저희가 그때 체포를 한 거거든요.]
만취 상태에 횡설수설하던 40대 A 씨는 음주측정을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앞서 A 씨는 검거 직전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6514
|
|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
정해인
|
26-10-10 11:40 |
|
506513
|
|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
곰비서
|
26-10-10 11:30 |
|
506512
|
|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
물음표
|
26-10-10 11:05 |
|
506511
|
|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
손예진
|
26-10-10 10:57 |
|
506510
|
|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
정해인
|
26-10-10 10:55 |
|
506509
|
|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
음바페
|
26-10-10 10:51 |
|
506508
|
|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
극혐
|
26-10-10 10:42 |
|
506507
|
|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
픽샤워
|
26-10-10 10:34 |
|
506506
|
|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
정해인
|
26-10-10 10:32 |
|
506505
|
|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
순대국
|
26-10-10 10:30 |
|
506504
|
|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
음바페
|
26-10-10 10:25 |
|
506503
|
|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
원빈해설위원
|
26-10-10 10:15 |
|
506502
|
|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
손예진
|
26-10-10 10:05 |
|
506501
|
|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
곰비서
|
26-10-10 09:35 |
|
506500
|
|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
오쿠오쿠오타쿠
|
26-10-10 09:15 |
|
506499
|
|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
오쿠오쿠오타쿠
|
26-10-10 08:55 |
|
506498
|
|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
가습기
|
26-10-10 07:55 |
|
506497
|
|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
곰비서
|
26-10-10 07:30 |
|
506496
|
|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
와꾸대장봉준
|
26-10-10 07:15 |
|
506495
|
|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
와꾸대장봉준
|
26-10-10 07:10 |
|
506494
|
|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
오쿠오쿠오타쿠
|
26-10-10 07:05 |
|
506493
|
|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
해적
|
26-10-10 06:35 |
|
506492
|
|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
손나은
|
26-10-10 05:20 |
|
506491
|
|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
손나은
|
26-10-10 0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