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명, 2억 4천 피해"…불법 기지국 2개 더 있었다

93 0 0 2025-09-19 06:4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를 입은 가입자가 모두 362명으로 일주일 전 발표보다 84명 늘어났습니다. 또 범죄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도 2개 더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영섭/KT 대표 (지난 11일) : 피해가 발생된 고객께 머리 숙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주일 전 대표이사 사과와 함께, KT는 5천561명의 가입자식별번호가 유출됐고, 실제 금전적 피해는 278명, 1억 7천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KT가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한 피해 규모는 362명, 2억 4천만 원입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 총 2,267만 건에 대한 소액 결제 건 전체를 펼쳐두고 비정상 유형의 데이터 분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는 결제 패턴이고 하나는 기지국 동작 방식에 의한 패턴….]
사건에 이용된 걸로 보이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도 2개 더 확인돼 4개로 늘었습니다.
이 4개 펨토셀의 신호를 수신한 가입자는 약 2만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가입자식별번호는 물론, 단말기식별번호와 전화번호까지 유출된 정황을 KT가 이제야 인정한 부분입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 사용자의 폰이나 환경에 따라서 이게 완전히 분석이 안 되어서 분석을 한 번 더 번복한 점에 대해서 한 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출된 정보의 범위가 확대되며 복제폰 우려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KT는 소액결제에 필요한 이름과 생년월일이 KT를 통해 유출된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복제폰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 IMEI(단말기식별번호) 만으로는 복제폰이 사용 불가하다, 유심 인증키는 유출되지 않아 복제폰 생산 가능성은 없습니다. (인증키 값은) KT 시스템 내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습니다.]
KT는 운영 중인 18만 9천 대의 펨토셀 가운데 최근 3개월간 접속 기록이 없는 4만 3천 대의 연동을 차단했습니다.
또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기기 사용과 연계해 발생하는 금융사기 피해를 보상하는 '안심 보험'을 3년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카지노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2128
N 스페인 여행 중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난 한국인.jpg 떨어진원숭이
26-08-03 18:16
502127
N "내 마누라가 시골에서 제일 이뻤어." 떨어진원숭이
26-08-03 18:15
502126
N 여경 “물리력이 필요한 시대는 갔다” 순대국
26-08-03 17:10
502125
N 모르는 여자가 내 카드를 썼다 장사꾼
26-08-03 16:20
502124
N 필리핀이 가난한 이유(펌).jpg 손예진
26-08-03 14:50
502123
N 신림역 화재대피 와중 홀로 매장물건 훔친 여자 미니언즈
26-08-03 13:55
502122
N 11살 연상 40대 오빠가 좋다는 처자.jpg 정해인
26-08-03 13:40
502121
N 도내 S급 걸레녀 순대국
26-08-03 13:25
502120
N ㅅㅅ할때 의외로 러브젤 대신 쓰면 좋다는 것 장사꾼
26-08-03 12:55
502119
N 의사의 아이를 임신한 간호조무사 가습기
26-08-03 12:15
502118
N 70년대 선생님의 체벌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연기 원빈해설위원
26-08-03 11:31
502117
N 극한의 직업 에어컨 실외기설치 손나은
26-08-03 10:50
502116
N 인스타에서 난리난 100만원 풀빌라.jpg 크롬
26-08-03 10:45
502115
N 맞짱 뜨다 음부 물린 여자 이영자
26-08-03 10:25
502114
N 포구에서 수영하는 사람한테 쌍욕박는 어부 떨어진원숭이
26-08-03 10:18
502113
N 미국 그래미 거부한 BTS 근황 원빈해설위원
26-08-03 10:12
502112
N 여동생이 남동생으로 바뀐 이야기 해적
26-08-03 10:10
502111
N 중국의 깡시골 택시를 타보자.mp4 해적
26-08-03 09:25
502110
N 어린 친구들은 절대 이해 못할 장면 질주머신
26-08-03 09:00
502109
N 호랑이에 대해 밝혀졌다는 새로운 사실 픽샤워
26-08-03 08:35
502108
N 숫자 8 어떻게 쓰느냐에 성향테스트 음바페
26-08-03 08:30
502107
N 30대 넘어가면 신곡을 안듣게 되는 이유 순대국
26-08-03 08:25
502106
N 앞에 고윤정이 있는데 뒤에 더 시선이 가는 짤 질주머신
26-08-03 08:05
502105
N 현재 논란이라는 새벽 3시 소아과 대기줄 떨어진원숭이
26-08-03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