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앞선 보도에서 보신 것처럼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의 피해 규모와 유출 범위가 점차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문제는 KT가 중요 시점마다 말을 바꾸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인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KT가 내놓는 해명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겠느냐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우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단 결제 사건에 대한 추가 설명을 하겠다며, KT는 이틀 전(18일)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KT는 서버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 본부장 : "(서버 인증키값은) KT 시스템 내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말이 바뀝니다.
누군가 서버를 침해한 정황이 발견됐다며,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겁니다.
더구나 KT의 침해 정황 인지 시점이 2차 회견 나흘 전인 거로 드러나자, 일부러 숨긴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처음 신고된 지난달 27일, KT는 개인정보 유출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보름 뒤 1차 회견에서 KT는 가입자 식별번호의 유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황태선/KT 정보보안 실장/지난 11일 : "고객 번호, 고유번호 즉 IMSI(가입자 식별번호) 값의 유출 정황이 확인되어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2차 회견에서도 개인정보 추가 유출 정황이 공개됐습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 본부장 : "추가적으로 IMSI(가입자 식별번호)외에 IMEI(국제 단말기 식별번호)와 휴대폰 번호도 (유출 정황 있습니다)."]
서버 논란과 관련해 KT는 무단 결제 사건 담당 부서와 보안 부서 사이에 혼선이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구재형/KT 네트워크기술 본부장 : "(부서) 상호 간에 연결성이 없다 보니 어제 저희도 저녁에 같이 (해킹) 내용을 알게 됐습니다."]
KT는 조사 범위와 방식이 확대되면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하지만, 잇단 말 바꾸기 논란으로 이용자들의 불신을 자초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3876
|
|
N 미션 임파서블 신작 공갈꼭지 |
물음표
|
26-08-30 11:05 |
|
503875
|
|
N 치안이 완전 무너진 런던의 일상 ㄷㄷ |
픽샤워
|
26-08-30 10:21 |
|
503874
|
|
N 요즘 일본온천 민폐 근황 |
와꾸대장봉준
|
26-08-30 10:10 |
|
503873
|
|
N 사주같은 건 근거가 없다는 물리학자 |
아이언맨
|
26-08-30 09:27 |
|
503872
|
|
N 불법체류자에 ‘7000원 기내식’ 준다?…출입국 직원들 반발 |
애플
|
26-08-30 09:25 |
|
503871
|
|
N 이정도면 인정할수 밖에 없는 분노조절장애 아닐까 |
해적
|
26-08-30 09:16 |
|
503870
|
|
N GTA6 남성끼리 성관계 가능 |
철구
|
26-08-30 08:55 |
|
503869
|
|
N 신입 여직원 카톡 인사.JPG |
이영자
|
26-08-30 08:40 |
|
503868
|
|
N 일본 허리의 신 의사가 인증한 스트레칭? |
소주반샷
|
26-08-30 08:37 |
|
503867
|
|
N 면접 때문에 구매한 새신발 대참사 |
가습기
|
26-08-30 08:30 |
|
503866
|
|
N 아내의 결혼 후 페미 선언에 당황한 남편 |
해적
|
26-08-30 08:27 |
|
503865
|
|
N '역대급' 폭염에도 강남 마을버스 에어컨 끄고 달린 이유? |
크롬
|
26-08-30 08:26 |
|
503864
|
|
N GTA6 여캐 노출 근황 |
홍보도배
|
26-08-30 08:25 |
|
503863
|
|
N 4년만에 20년치 늙어버린 남자.jpg |
철구
|
26-08-30 08:15 |
|
503862
|
|
N 개콘 똥군기를 처음봤던 이경규 |
오쿠오쿠오타쿠
|
26-08-30 07:55 |
|
503861
|
|
N 한국콜라 마시고 충격받은 일본인 |
미니언즈
|
26-08-30 07:50 |
|
503860
|
|
N 외국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
호랑이
|
26-08-30 07:30 |
|
503859
|
|
N 급식이 맛 없다고 항의하는 쪽지... |
와꾸대장봉준
|
26-08-30 06:50 |
|
503858
|
|
N 오구라 유나의 엉덩이 개인기 |
장사꾼
|
26-08-30 06:25 |
|
503857
|
|
N 타고싶지 않은 택시 |
원빈해설위원
|
26-08-30 03:45 |
|
503856
|
|
N 스트리트파이터 실사영화 춘리 배우의 노력.jpg |
호랑이
|
26-08-30 01:35 |
|
503855
|
|
N 속보 제주 시신 추가발견 |
음바페
|
26-08-30 00:50 |
|
503854
|
|
N 배우 이용주(44세)님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픽도리
|
26-08-30 00:17 |
|
503853
|
|
N 생활고에 시달린 노벨상 수상자.jpg |
와꾸대장봉준
|
26-08-30 0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