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참 걸리는데 한국은 '뚝딱'... 진격의 K-뷰티

90 0 0 2025-09-20 16:42: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막뉴스] 미국은 한참 걸리는데 한국은 '뚝딱'... 진격의 K-뷰티 / YTN


미국 뉴욕 맨해튼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화장품 산업 전문 전시회인 '메이크업 인 뉴욕',

화장품 회사들과 바이어가 만나 대규모 거래를 하는 자리인데 한국 기업 부스엔 상담 고객이 줄을 이었습니다.

디스카운트 요인이던 '메이드 인 코리아'가 이젠 프리미엄 요인으로 통하다 보니 전시장 곳곳엔 한국을 강조한 제품들이 눈에 띕니다.

국내 문구류 업체는 색상 분야 전문성을 살려 화장품으로 진출해 지난해의 2배 이상 매출을 올렸습니다.

[박경현 / 모나미 코스메틱스 대표이사] 펜슬에서 강한 회사다 보니까 이제 화장품 쪽에서도 펜슬 쪽으로 진출하게 되면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K-뷰티의 최대 강점은 미국에선 1년 이상 걸리는 맞춤형 화장품 기획과 개발, 생산을 3개월 만에 해낸다는 점.

[정인용 / CKT 대표이사 :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이 뭔지를 빨리 캐치를 해서 한국의 최고의 기술진인 ODM 업체들과 그 제품을 개발해서 마켓에 내놓는데 3월도 안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미중 관세 갈등 속에 중국산을 대체해야 하는 미국 바이어들은 "품질은 프리미엄, 가격은 합리적인 파트너"라며 K-뷰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케빈 솔라니 / 미국 바이어 : K-뷰티는 미국의 피부 관리 업계에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좋아해요.]

[우샤 솔라니 / 미국 바이어 : K-뷰티가 정말 기대돼 신제품을 사보려고 해요. 한국 화장품 업체 부스에 와서 행복하네요.]

특히 K-뷰티는 K-팝과 드라마 등 K-컬처와의 동반 성장, 틱톡과 인스타 등 SNS에서의 소비자 체험 공유를 토대로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뉴욕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화장품 행사에도 5천 명 이상이 몰릴 정도로 K-뷰티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확고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K-뷰티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합리적 가격대에 프리미엄 품질을 인정받으며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장밋빛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