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 방류 증가로 '한강버스' 운항 임시중단

66 0 0 2025-09-21 10:20: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서울시의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사흘 만에 운항을 임시 중단했습니다.
밤사이 내린 많은 비로 팔당댐이 방류량을 크게 늘렸기 때문입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강버스가 마곡 선착장에 정박해 있습니다.
정식 운항을 시작한 사흘 만에 발이 잠시 묶인 겁니다.
밤사이 한강 수위에 가장 큰 영향을 팔당댐 상류에 많은 비가 내린 것이 원인입니다.
팔당댐이 방류량을 초당 3,000톤 이상으로 늘렸는데,
서울시의 재해대책 기준에 따르면 한강 내 모든 선박의 운항을 통제해야 합니다.
또 수위가 높아지면서 잠수교의 교량 통과 한계 높이인 7.3m를 충족하지 못한 점도 작용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한강버스를 타려던 시민들은 아쉽기만 합니다.
[윤순욱 / 고양시 일산 서구 : 혹시나 해서 날씨가 좋아졌기 때문에 운항이 가능할까 해서 와 봤는데 어쨌든 운행이 불가라고 해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한강버스 누리집과 선착장, 버스 정류장 등에 안내했다는 시의 설명과는 달리 운항 중단 사실을 몰랐다는 소리도 나옵니다.
[서 황 / 서울시 마곡동 : 오는 길이 쉽지 않았는데 막상 오고 나니까 종이 하나로 운항이 중지됐다고 하네요 알림 같은 게 잘 돼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운항 재개 여부도 아직 불확실합니다.
팔당댐의 방류량 감소 추이와 한강 수위, 그리고 부유물 유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안전이 확보된 이후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시는 기상 상황과 안전규정을 고려할 때 한강버스의 연간 결항 일은 약 20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259
N 한국인이 터키 식당에서 출입 거부 당한 이유 장사꾼
26-07-04 20:25
500258
N 홍명보, 측근에게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ㄷㄷ 극혐
26-07-04 20:06
500257
N 해운대서 벌어진 오토바이 무단 착석 시비 타짜신정환
26-07-04 19:55
500256
N MZ 소개팅 남자 키 기준.jpg 호랑이
26-07-04 19:36
500255
N 출시 6년차에 4천만장 판매 달성한 게임 정해인
26-07-04 19:15
500254
N 이게 뭔가 싶은 미군 피지컬 가습기
26-07-04 19:07
500253
N 닭다리 1개 누락시킨 사장 대처 철구
26-07-04 19:05
500252
N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질주머신
26-07-04 19:01
500251
N 인구 증가 속도 해적
26-07-04 19:00
500250
N 영역에 민감한 하마가 악어는 가만 놔두는 이유.gif 소주반샷
26-07-04 18:55
500249
N 소리] 레딧에서 화제였던 한국인.mp4 와꾸대장봉준
26-07-04 18:10
500248
N 어느여캠 bj의 결혼사유 순대국
26-07-04 18:00
500247
N 초6딸이 성관계를 했어요 소주반샷
26-07-04 17:45
500246
N 브라질 경찰이 도입한 치료 프로그램 가습기
26-07-04 17:40
500245
N 대한축구협회 해적
26-07-04 17:31
500244
N 축구 속보] 해버지 한국축구 혁신위원장직 수락.mp4 & news 순대국
26-07-04 17:28
500243
N 남경은 가라! 여경이 나선다! 여여 순찰차 호랑이
26-07-04 17:26
500242
N 이동식 에어컨 처음 써본 프랑스인 질주머신
26-07-04 17:25
500241
N 한국에 대놓고 LNG선 기술 달라는 일본 근황 질주머신
26-07-04 17:15
500240
N 강호동 사투리 '노'에 대한 논란 픽샤워
26-07-04 17:13
500239
N 34년 전 미녀가수 (알면 아재) 물음표
26-07-04 17:11
500238
N 와이프가 없으니까 뭘해야 할지 모르겠다 극혐
26-07-04 17:06
500237
N K 극혐
26-07-04 17:05
500236
N '짱구 엄마' 목소리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미니언즈
26-07-04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