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25만명이 청원했던 살인사건

87 0 0 2025-09-22 03:42: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1년 경남 30대 여성 장기적출 살인사건

2011년 38세 남성이 직장 내 동료인 38세 여성과 퇴근 후 식당에서 함께 합석하여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한 피해자가 넘어지자 가해자가 부축하여 모텔로 가서 모텔 방에서 피해자의 외음부와 항문에 손을 삽입하는 행위를 저지름.

20-30분 후 피해자는 의식 불명 상태에 빠져 가해자와 피해자, 모텔 등에 피범벅이 되었고 나체로 침대 위에 눕혀져 있는 피해자를 본 모텔 주인 신고로 피해자 병원 후송하였으나 피해자는 38살이라는 나이에 사망.


부검 결과

1. 외음부 외부와 질 아래 항문으로 수직열창

2. 질 내부 점막, 근육 열창

3. 자궁동맥 파열

4. 직장 절단 - 절단된 직장 일부 모텔 방안에서 발견

5. 배꼽 위쪽 피하출혈, 우하복부 조직출혈

6. 후복막강 광범위 출혈

7. 복벽 근육층과 대장 조직 괴사

8. 오른쪽 대음순 피하출혈 및 부종

9. 양쪽 소음순 점막탈락, 출혈

10. 양쪽 넓적다리, 삼굴부위 전면에 가해자의 교흔


기타 부검 결과

- 넘어져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이마, 양쪽 마루, 미간 피하출혈

- 인중, 코, 입술 표피박탈

-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형성된 복장뼈 골절

- 오른쪽 흉강 내 출혈

- 혈중 알코올 농도 0.23%


공식적인 사인은 ' 자궁동맥 파열에 의한 대량 실혈로 저혈량성 쇼크사 ' (한 마디로 과다출혈)



재판

<1심 재판부>

준강제추행치사: 무죄

상해치사: 징역 5년 선고


<2심 및 대법원>

가해자가 술에 취하여 심신미약 상태에서 과도한 성행위 도중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이므로 감형

최종 징역 4년 선고



2018년 피해자의 유족이 청와대 게시판에 이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을 올렸고 25만명의 동의를 얻었지만, 정부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재수사는 불가하다 고 답변. (조두순 사건과 같은 결말)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3870
N GTA6 남성끼리 성관계 가능 철구
26-08-30 08:55
503869
N 신입 여직원 카톡 인사.JPG 이영자
26-08-30 08:40
503868
N 일본 허리의 신 의사가 인증한 스트레칭? 소주반샷
26-08-30 08:37
503867
N 면접 때문에 구매한 새신발 대참사 가습기
26-08-30 08:30
503866
N 아내의 결혼 후 페미 선언에 당황한 남편 해적
26-08-30 08:27
503865
N '역대급' 폭염에도 강남 마을버스 에어컨 끄고 달린 이유? 크롬
26-08-30 08:26
503864
N GTA6 여캐 노출 근황 홍보도배
26-08-30 08:25
503863
N 4년만에 20년치 늙어버린 남자.jpg 철구
26-08-30 08:15
503862
N 개콘 똥군기를 처음봤던 이경규 오쿠오쿠오타쿠
26-08-30 07:55
503861
N 한국콜라 마시고 충격받은 일본인 미니언즈
26-08-30 07:50
503860
N 외국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호랑이
26-08-30 07:30
503859
N 급식이 맛 없다고 항의하는 쪽지... 와꾸대장봉준
26-08-30 06:50
503858
N 오구라 유나의 엉덩이 개인기 장사꾼
26-08-30 06:25
503857
N 타고싶지 않은 택시 원빈해설위원
26-08-30 03:45
503856
N 스트리트파이터 실사영화 춘리 배우의 노력.jpg 호랑이
26-08-30 01:35
503855
N 속보 제주 시신 추가발견 음바페
26-08-30 00:50
503854
N 배우 이용주(44세)님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픽도리
26-08-30 00:17
503853
N 생활고에 시달린 노벨상 수상자.jpg 와꾸대장봉준
26-08-30 00:15
503852
N 푸른거탑 이등병 배우 이용주 별세 질주머신
26-08-30 00:10
503851
N 중국의 어느 부녀지간.jpg 순대국
26-08-30 00:05
503850
N 보복운전하며 총과 송곳으로 위협 철구
26-08-29 23:38
503849
N 업무 폭탄에 경찰 1700명 줄퇴사 ㄷㄷ 홍보도배
26-08-29 23:35
503848
N 남자가 꼬이지 않는 몸매입니다 픽도리
26-08-29 23:30
503847
N 충격적인 한국 타일 시공법 근황 ㄷㄷ 떨어진원숭이
26-08-29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