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추모식, 트럼프 대통령) "미국 자유 순교자" 한국 언급은 왜?…커크 아내 …

60 0 0 2025-09-22 16:1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자유 순교자" 한국 언급은 왜?…커크 아내 끌어안더니 하늘 보며 (자막뉴스) / SBS


찰리 커크 추모식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커크의 부인 에리카를 단상으로 불러 포옹하고 위로합니다.

하늘에서 남편이 보고 있다는 듯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의 한 대학에서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진 찰리 커크의 추모식이 오늘 오전 애리조나주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를 두고 미국 자유의 순교자라고 표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미국 자유를 위한 우리의 가장 위대한 전도사는 불멸의 존재가 됐습니다. 그는 이제 미국 자유를 위한 순교자입니다.]

또 커크의 암살범이 급진 좌파 성향이며 좌파 단체들이 정치적 폭력에 조직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커크가 세계 각지에서 보수주의 결집의 핵심적 역할을 했다는 뜻을 내비치며, 한국 서울에선 군중이 모여 성조기를 흔들며 커크 지지를 외쳤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서울에선 군중들이 성조기를 흔들며 '커크 지지'를 외쳤습니다.]

남편이 2012년 설립해 이끌어온 정치단체 '터닝포인트 USA' 대표직을 승계한 에리카 커크는 남편을 살해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을 용서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에리카 커크/찰리 커크의 아내 : 남편 찰리는 자기 목숨을 앗아간 그 청년 같은 젊은이들을 구하고 싶어 했습니다. 저는 그를 용서합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비극적 사건을 빌미로 반대 세력을 억압하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며 정부가 사건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척 슈머/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 트럼프 행정부가 이 끔찍한 죽음을 정치적 반대자 공격에 악용하는 건 역겹고 혐오스럽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비열해질 수 있습니까?]

이번 행사는 추모와 종교 부흥회, 정치 집회가 뒤섞인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5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2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233
N 40대 여자 와인론에 화난 종근당 누나 곰비서
26-07-04 16:10
500232
N 중국 전기차에서 떨어져 나가버린 배터리 곰비서
26-07-04 16:00
500231
N 한국인이 공자를 한국인이라 우겨 곰비서
26-07-04 15:52
500230
N 전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20위 픽샤워
26-07-04 15:50
500229
N 고영욱 “내가 현명했지” 해골
26-07-04 15:36
500228
N 술집 계산대에서 남자가 계산하려는걸 막는 여자. 홍보도배
26-07-04 15:35
500227
N 러브버그는 애교였다 음바페
26-07-04 15:05
500226
N 지금 중년들이 어렸을 때 해골 그렸던 방법. 장사꾼
26-07-04 14:45
500225
N 약혐) 도시에 벌레가 많은 이유중 하나라는데 해적
26-07-04 14:19
500224
N 백종원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오재나PD에게 소송한 재판 결과 나옴 이영자
26-07-04 14:15
500223
N 전세계 한 명밖에 없는 워터 소물리에.jpg 물음표
26-07-04 13:55
500222
N 배재고 야구부, 6일 5·18묘역 참배 극혐
26-07-04 13:22
500221
N 광해군 욕 쳐 먹어야 하는 이유 아이언맨
26-07-04 13:19
500220
N 친자 확인 프로그램에 나온 남자. 호랑이
26-07-04 13:16
500219
N 눈앞에서 1,500만원 훔친 은행 직원 아이언맨
26-07-04 13:15
500218
N 경찰 인계 도중 도망치는 학생 아이언맨
26-07-04 13:06
500217
N 2년전 홍명보 관련 성지글 해골
26-07-04 13:05
500216
N 현재 심각하다는 인천구치소 과밀수용 근황.news 떨어진원숭이
26-07-04 12:52
500215
N 요즘 여자들이 찾는다는 '바른 남자'.jpg 홍보도배
26-07-04 12:35
500214
N 완전히 망한 아이폰 18 최신 근황.twt & news 물음표
26-07-04 12:05
500213
N 배재고 학부모, 집단 손해배상 소송 나서. 손나은
26-07-04 11:55
500212
N 요즘 유행 중(?) 이라는 돌 답례품 음바페
26-07-04 10:57
500211
N 병원 밥 근황.jpg 가습기
26-07-04 10:55
500210
N 이쁘장하게 생긴 50대 아주머니.mp4 해적
26-07-04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