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가난하지 않습니다" 쏟아지는 혹평에 과거 공지 '부메랑'

80 0 0 2025-09-27 02:0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 가난하지 않습니다" 쏟아지는 혹평에 과거 공지 '부메랑' (자막뉴스) / SBS


15년 만의 카카오톡 개편을 두고 사용자들의 혹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카카오 측의 과거 공지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선 '13년 전 카카오톡의 당당한 공지내용'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2년 5월 카카오가 게시한 공지문이 올라왔습니다.

아이폰용 카톡 2.9.6 버전 업데이트로 소개된 해당 공지문에서, 카카오 측은 광고를 넣을 공간도 없고 쿨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다며 카카오팀이 그렇게 가난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를 계속 잘 이용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공지문은 카카오가 지난 2019년 처음 광고를 도입한 이래 줄곧 '소환'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네티즌들은 "이제 가난해졌나 보다", "공지는 신중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개편 관련해 이용자들은 기존 전화번호부와 연동한 '친구탭'이 격자형 피드 방식으로 바뀐 것에 대한 불만을 연일 속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측은 친구목록이 먼저 뜨는 대신, 프로필 변경 내역 등 게시물을 띄우고, 이 게시물과 동일한 크기로 광고를 노출하고 있어,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용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 관심사를 기반으로 피드를 탐색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에 비해, 카카오톡에 저장된 친구들은 '필요'에 의해 저장된 인간관계라는 점에서 불필요한 사생활을 알거나 알리게 되어 이용에 불편이 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거래처 상대방이 바뀐 프로필 사진에 일일이 좋아요를 누르고 있어 부담스럽다" "이런 걸 기획하고 승인하고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사회악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놨습니다.

개편 발표 이후 카카오 당일만 주가는 4.2% 급락했고, 현재까지 9% 넘게 하락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4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정해인
26-10-10 11:40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