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토스에서 카톡 망하게 할려고 직원들 보내는 거 아닌가 할 정도네여
뭐 암튼 방금전 친구목록만 일단 롤백 한다고는 했는데
중요한 숏츠나 전체적인 기능을 롤백하지 않는 이상
# 3월
- CPO조직만 토스 조직 편재로 변경
- 토스식으로 이름표 모니터위에 붙이라고 가이드 등장
- CPO가 매주 월별 출시해야할 기능리스트(위클리)공지 시작
# 4월
- 토스식 위클리 오픈톡 진행하기 시작
- 매주 월별 출시 기능 리스트에 가파른 업데이트, 완료시 취소선 긋기 시작
- CPO의 막말, 반말, 인격모독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
(미팅할때 본인 생각과 다른경우 말자르기, 모독, 무시)
# 5월
- 토스 낙하산들이 본격적으로 꽂힘
- CPO조직만 슬랙을 주 커뮤니케이션 툴로 변경.
(원래 내부 컴툴 아지트, 카카오워크로 CEO가 천명)
- 슬랙 채널 컨벤션을 토스 방식으로 가이드
ㄴ 내부 반발이 커지자 CPO가 3개월후 전사 커뮤니케이션 툴로 건의해보겠다함(진행 x)
ㄴ 사전 타 조직과 협의없이 진행했다는 반증
ㄴ CPO조직이 아니면 톡관련 돌아가는 사정을 모르게 됨
ㄴ 당시 티나게 CPO와 토스 낙하산들이 10분만에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슬랙 일부 컨벤션 그자리에서 픽스 (토스 그 컨벤션)
ㄴ 토스 낙하산들의 인성에 대해 소문이 돌기 시작
# 6월
- 어김없이 이달에도 낙하산들 꽂힘 (이제 매달 꽂혀서 생략)
- 매주 위클리에 써지는 출시해야할 기능리스트가 수두룩빽빽. 야근을 하지 않으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 생기기 시작
- 암묵적 재전 허용(CPO조직에 한함)
- 빅뱅 논의 본격 시작..
- CPO, 낙하산들 카르텔의 인성질 소문이 커짐
- 빅뱅 개발 시작
# 7월
- 일부 낙하산들 편법 채용문제 돌기 시작
ㄴ 비즈로 뽑아서 테크로 전환하는 방식 편법
ㄴ 과제, 코테, 기술 면접 안보게 하기 위해 비즈전형으로 채용프로세스 가고 2차 면접은 프리패스. 뽑은지 2주만에 테크로 전환
ㄴ 각종 요직에 리더급으로 앉히거나 직속 조직화
- 근로 기준법 초과근무 이슈가 커지면서 노조 이의제기
- CPO 토스뱅크시절 유명한 사내괴롭힘 이슈 가해자 정황나옴
- PO/PM 필수교육 시작, 주 강의자는 전직 토스러
** 빅뱅
ㄴ 빅뱅으로 다들 미친 초과 근무를 하기 시작
ㄴ 회사에서 노동부에 특별 연장근로 60시간 인가받음
ㄴ 이마저 초과한 직원들 속출
ㄴ 기능들에 대한 우려들이 나옴. 실무자들 일부 개선이나 우려들을 전달했으나 카르텔의 조리돌림과 사내괴롭힘으로 돌아옴. 철저히 묵살당함
- UT 결과 처참, 반복적으로 계속 돌렸으나.. 실무우려 증폭
# 8월
- 그야말로 미친듯 갈림..
** 빅뱅
ㄴ cbt테스트 기간에도 기능 추가와 변경이 계속 발생하여 바뀐 스펙에 맞춰 다시 개발하고 다시 전 테스트 반복
ㄴ 이 변경도 CPO와 낙하산들 한마디에 발생
ㄴ QA기간에도 스펙 변경이 가능한 기간이라는 망언이 내려옴
ㄴ 토스는 그렇다함..
ㄴ 기능에 대한 우려 여전히 큼, 우려 목소리들이 계속 전달 했으나 역시 조리돌림과 묵살. 최악의 경우 업무 배제
# 9월
- 스레드 기능에 언론 보도, 유출 발생, 여론 악화
ㄴ CPO 날뜀
- 전 직원 기기 및 개인 기기 포렌식 강제 동의 진행
ㄴ 동의를 하지 않으면, 사내 시스템 이용 불가
ㄴ 언론 보도 및 노조 이의 제기하여 일주일 후 철회
** 빅뱅 출시
ㄴ 오픈 직전까지 실무 우려 큰 상황
ㄴ 직원들이 우려했던 모든 지점에 문제가 발생
ㄴ 전국민에게 조롱당하는 중
ㄴ 직원들 걱정에 롤백 및 빠른 대응책 읍소, 간청 중
ㄴ C레벨들 동요하는 직원들에 대해 침묵
ㄴ 유저들의 불만 폭주를 대응하느라 직원들 갈려나감
* CPO 어제 위클리 또 업데이트
ㄴ 매달 빅뱅만큼 릴리즈 스케줄이 잡혀있음
ㄴ 직원들 욕먹고 갈리는데 매달이 그럴 예정
ㄴ 빅뱅 이슈 대응 + 매달 수두룩한 릴리즈 일정 맞춰야함
(추가) CPO조직에서 토스직원들에게 계속 오퍼를 넣고 있고, 파격적인 대우 제공.
ㄴ 최근 채용은 거의 프리징 상태이나 토스출신 예외적용
ㄴ 기존 직원들의 연봉 책정방식이 변경되어, 상승율 저하
ㄴ 그외 (네라쿠배 출신 등)출신은 그런 대우없음
* 낙하산들 그 토스의 데이터 드리븐 외쳤는데 이 악물고 지표에 바이어스 넣어 해석중.. 지표해석을 낙하산들이 해서 CPO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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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업소녀들 "여성들을 위해 리얼돌 반대한다" |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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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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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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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배재고 동창회, 탄원서 제출 "성장하는 학생들…선처 부탁" |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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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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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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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중앙일보 다음 부도 날 언론사 |
와꾸대장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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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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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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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배재고총동창회 오늘 기자회견 예고.jpg |
홍보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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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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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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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19호 룩 |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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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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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미 사전포착해 경고 |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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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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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김부장 웹툰 작가 일베 논란 |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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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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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악마제거 한다면서 교인과 성적행위한 여성 목사 체포 |
와꾸대장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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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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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軍상관이 알몸으로 덮쳤다…성추행 피해 여군, 전출부대서 성폭행 |
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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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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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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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중국 아파트 건설현장 대참사 |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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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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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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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6명이 족발 중 사이즈 하나 시켜놓고 먹는데, 오히려 서비스를 더 줌. |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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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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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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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쇠구슬로 굽는 고기집 |
소주반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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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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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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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이만희 병보석 프로젝트 |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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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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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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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로또 240억에 당첨된 남자의 탕진하는 과정. |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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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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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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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한반도 40도 넘나드는 폭염 온다.news |
떨어진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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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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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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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간호사 태움 신고한 환자 |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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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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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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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배달환불 200번 하다 걸린 사람 |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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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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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혐) 잠실 경찰 폭행한 '폭도' 두마리 기각 |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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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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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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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배재학당총동창회,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 반발 기자회견. |
오쿠오쿠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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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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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홍명보 도망설에 "예정된 일정" 변명 댓글장원.jpg |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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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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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일본에서 스타가 된 식인범죄자 |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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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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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와이프랑 수준 맞으니까 좋다 |
미니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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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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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현재 세계 1위를 찍은 우크라이나의 연간 드론 생산량 |
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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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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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메이크업 하는 누나 |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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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