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중국인) 하루에 저지른 범죄만 9건…광란의 40분 '모르쇠'

106 0 0 2025-10-01 01:2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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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저지른 범죄만 9건…광란의 40분 '모르쇠' / SBS / 오클릭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하루에 저지른 범죄만 9개'입니다.

서울 강서구의 한 식당입니다.

식사를 잘 하던 한 남성이 갑자기 주방으로 향하더니 식당 주인을 향해 주먹을 마구 휘두릅니다.

남성은 그대로 가게를 빠져나온 뒤 이번엔 한 빌라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남의 집에 침입해서도 계속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남성의 영문 모를 만행은 여기서 그치질 않았는데요.

길에 서 있던 행인을 느닷없이 때리고 시동이 켜진 남의 차를 훔쳐 운전하다 교통사고까지 냈습니다.

불과 40분 사이 폭행과 주거 침입, 절도와 뺑소니 등 무려 9가지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남성은 이후 인근 시장을 태연히 걷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0대 중국인으로 밝혀진 남성은 당시 만취 상태로 확인됐는데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남의 나라 무법천지 만들려고 왔나" "감옥도 과분하다, 당장 영구 추방해라" "폭력과 불법 단호히 배척하는 사회를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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