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나랏돈 9조 뿌렸는데 '곡소리' 터졌다…4조 6천 '추가 지급' 시작

103 0 0 2025-10-02 01:28: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랏돈 9조 뿌렸는데 '곡소리' 터졌다…4조 6천 '추가 지급' 시작 (자막뉴스) / SBS


인천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지난 7월 하순 1차 소비쿠폰 지급으로 들떴던 분위기는 다소 가라앉았습니다.

[황순희/야채청과 상인 : (소비쿠폰) 그 액수까지만 쓰지 더 쓰지도 않아요. 대목인데도 사는 사람들이 없어요. 전혀 너무 힘들어요.]

실제 지난 7월 전월 대비 2.7% 늘었던 소매판매는 지난달 2.4% 감소로 전환됐습니다.

지난해 2월 이후 18개월 만에 최대 감소율입니다.

일단 지난 7월 큰 폭의 소매판매 증가에 대한 기저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과 갤럭시 신제품 출시 등으로 7월에 늘었던 가전제품과 통신기기 판매가 지난달 13% 이상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달 유례없는 폭염 탓에 농축수산물값이 급등하면서 음식료품을 구매하는 대신, 서비스업 생산으로 잡히는 외식을 늘린 영향도 있다는 게 통계청의 설명입니다.

그럼에도 약 9조 원의 1차 소비쿠폰 지급액 가운데 지난달 말까지 약 80%가 사용됐다는 점에서, '반짝' 효과에 그치는 소비쿠폰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양준석/가톨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새 소비를 창출해야 되거든요. 내가 쓸 돈을 정부 돈(소비쿠폰)으로 대체를 하면은 성장이 일어나지 않죠.]

다만 정부는 올해 늦은 추석으로 인해 소비를 9월로 미뤄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인종/전통시장 상인 : 민생회복 쿠폰 이번에 나온 것을 아껴 가지고 그걸로 차례상 지내려고 준비를 하시고 계시는 거죠.]

정부는 소비심리가 양호한 수준을 지속하고 있고, 9월 개인카드 사용액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소비지표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상위 10%를 뺀 국민에게 지급되는 4조 6천억 원 규모의 2차 소비쿠폰이 지난 22일부터 지급되기 시작해 그 효과도 주목됩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9
N 현재) 논란중인 정부 인사혁신처장 ㄷㄷ 손예진
26-10-10 13:40
506518
N 불타고 있는 그래픽카드 수율 사태.jpg 손예진
26-10-10 13:35
506517
N 고속도로 똥꼬충 복수법 ㄷㄷ 곰비서
26-10-10 13:10
506516
N 아빠를 강간으로 신고한 딸 이영자
26-10-10 12:25
506515
N 요즘 헬스장 PT 영업 수준 와꾸대장봉준
26-10-10 12:05
506514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정해인
26-10-10 11:40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