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이 많아 골라내던중에 발견한거라 제것은 아닙니다.
앞머리 잔털 같기도 한데 겨드랑이털 같기도 하네요.
다른털은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반정도 먹은후라ㅠㅠ
가게 전화했더니 사장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면서 끊어버렸습니다. 사과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배민 고객센터에 신고하고 환불받았습니다.
진상 취급 받은게 억울해서 식약처 신고까지 했는데 기분 참 더럽네요.
음식하고 이물질은 지퍼백에 따로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식약처 신고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