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내 최대 동물병원 "2027년 문 연다"

114 0 0 2025-10-09 22:44:2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동물병원 "2027년 문 연다" (2025-10-09,목/뉴스데스크/부산MBC)



◀ 앵 커 ▶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만들겠단
부산시 공언과 달리,

부산의 반려동물 의료 인프라는 여전히,
다른 시도에 비해 열악한 상황인데요.

반려인들이 반길, 국내 최대 동물병원이
2027년 부산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해 기준 부산의 반려동물은
등록된 것만 21만 5천여 마리.

전국에서 4번째, 비수도권에선 가장 많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2021년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선언하고,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전담 부서까지
설치했지만,

동물의료 인프라는 여전히 열악한 수준입니다.

동물병원 수가 280여 곳으로
반려동물 수가 부산보다 적은
충남, 전북, 경북, 경남보다도 적습니다.

이렇다 보니 동물병원 1곳당
반려동물 수가 전국에서 4번째로 많습니다.

전국 거점 국립대 가운데 부산만
유일하게 수의과 대학이 없고,

부울경으로 넓혀봐도 대학 동물병원은
경남 경상국립대 1곳뿐입니다.

[황태성 / 경상국립대학교 동물병원장]
"(부울경 유일한 대학병원이) 서부 경남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 한계가 크고 반려동물 관련 교육과 연구를 뒷받침하는 부울경 허브가 부재한..."

이런 가운데 경상국립대 부산동물병원이
2027년, 남구 동명대 부지에 들어섭니다.

응급 진료센터와 수술실 등을 갖춘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현재 국내 최대인 서울대 수의과대학
동물병원보다 1.6배 더 큽니다.

그동안 부산에선 힘들었던
중증·응급치료는 물론
수의과대 교육을 통한 관련 인재 양성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박형준 / 부산시장]
"부산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갈 뿐 아니라 부산의 수의학과, 또 더 나아가서는 생명공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고..."

한편, 부산대가 오랜 기간 추진해온
수의과대 개설은,
기존 수의사 업계의 반발에 막힌 상탭니다.

MBC뉴스 류제민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