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근본주의로 달려가고 있는 미국.jpg

85 0 0 2025-10-10 06:00:2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텍사스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개시 의무화

-공립학교 교실에 '우리는 신을 믿는다' 표지판 의무 설치

-성직자가 학교 정신과 상담 선생으로 활동 가능

-학교에서 성직자 고용 가능

-공립학교에서 기독교식 기도 허용 법안 통과

-성경에 기반한 보조 교과서 교육 허용

 

 

오클라호마

 

-모든 공립학교는 성경을 비치해야하고 교사는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성경을 가르쳐야함

 

 

루이지애나

 

-교실내 십계명 개시 의무화

-종교목사를 공립학교에 초대해 학생들의 정신 건강 상담/신앙 상담을 허용케 하는 법 통과

-학교에서 성직자 고용 가능

 

 

플로리다

 

-종교목사를 공립학교에 초대해 학생들의 정신 건강 상담/신앙 상담을 허용케하는법 통과

-학교에서 성직자 고용 가능

-공립학교에서 '음란한' 교육자료 전부 퇴출. 플로리다의 한 학교는 그리스풍 석상들을 전시했으나 음란하다는 기독교 학부모들의 항의가 쏟아져 학교 교장이 사퇴함.

-don't say gay 법안 통과. 12학년까지 동성애, 트랜스젠더 교육 혹은 언급 금지. 교사가 언급하거나 교육할시 즉시 해고 및 소송 가능.

 

 

아칸소

 

-공립학교 및 지방 정부 건물에 십계명 개시 의무화

 

 

테네시

 

-창조론 교육 허용

 

 

 

이외

 

-공화당 14개 주가 "수업시간에 수업 대신 종교교육을 받을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킴.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도 비슷한 법안 발의.

 

 

출처

 

https://www.fox4news.com/news/texas-ten-commandments-public-schools

 




Texas Senate passes bill to require Ten Commandments in public schools

The Texas Senate passed a new bill that would require the Ten Commandments to be displayed in public school classrooms.

www.fox4news.com

 

https://www.nbcdfw.com/news/local/texas-news/texas-senate-advances-school-prayer-ten-commandment-bills/3797014/

 

 






Texas Senate advances school prayer, Ten Commandment bills

The Texas Senate on Tuesday advanced bills that would require public school classrooms to display the Ten Commandments and allow districts to provide students with time to pray during school hours. Senators gave final approval to Senate Bill 11, the school prayer bill, on a 23-7 vote. It now heads to the Texas House for consideration. All Republican senators and three…

www.nbcdfw.com




Rightwing Christians plot to increase US religious education during school hours

Far-right linked group LifeWise pushing model bill to allow students to leave school grounds for religious ‘release time’

www.theguardian.com

 

 

 

https://apnews.com/article/texas-bible-religion-schools-52b74577982b34ce2607b693bd51cae7





미국이 더 위대해지고 있어가아나라 더 우둔해지고 있음...ㅉㅉㅉ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092
N 한탄강 놀러갔다가 공익신고 하고 왔다 미니언즈
26-07-02 13:00
500091
N 진짜 이성친구끼리 이게 가능하다고? 애플
26-07-02 12:37
500090
N 헐리우드 여 호랑이
26-07-02 12:36
500089
N 논란이 됐던 국선변호사 태도 타짜신정환
26-07-02 12:35
500088
N 퇴사 이유 순위 미니언즈
26-07-02 12:15
500087
N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jpg 와꾸대장봉준
26-07-02 11:35
500086
N 옛날 일본에 실재했던 직업 미니언즈
26-07-02 11:05
500085
N 일베제고 근황 장사꾼
26-07-02 11:02
500084
N KF 손예진
26-07-02 11:00
500083
N 배재고 관련 jtbc 뉴스 썸네일.jpg 떨어진원숭이
26-07-02 10:45
500082
N 국대 감독 자격증도 없었던 홍명보.jpg 이영자
26-07-02 10:40
500081
N 지하철에서 애니보는데 옆사람이 자꾸 훔쳐봄 손나은
26-07-02 10:20
500080
N 유로트럭 즐기는 ㅊㅈ.mp4 소주반샷
26-07-02 10:16
500079
N 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떨어진원숭이
26-07-02 10:12
500078
N 오사카 가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참배한 한국인 떨어진원숭이
26-07-02 10:00
500077
N 성수 나눠 주는 누나 아이언맨
26-07-02 09:52
500076
N 양심 없는 일본 축구 음바페
26-07-02 09:45
500075
N 한국 THE 발음을 이해못하는 일본인 순대국
26-07-02 09:15
500074
N 장윤정 이름 팔아 또 사기친 친모 육씨.news 호랑이
26-07-02 08:25
500073
N 버스전용차선 타놓고 당당한 이유 물음표
26-07-02 07:45
500072
N 짝 돌싱특집 출연한 여성과 중학교 아들의 통화 손예진
26-07-02 07:30
500071
N 현시점 삼성 이재용보다 높은 직급. 오쿠오쿠오타쿠
26-07-02 06:35
500070
N 팬티 벗을 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요 픽샤워
26-07-02 04:05
500069
N 신형 아반떼 실물.jpg 크롬
26-07-02 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