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호감 거절했다가…성추행 신고 당한 교사

98 0 0 2025-10-14 10:54:2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는 지난해 부산의 한 여자고등학교에 윤리 교사로 부임했으며, 평소 학생들에게 헌신적이고 수업도 재미있게 진행해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1학년 한 학생이 수업 초반부터 찾아와 중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 등 개인적인 고민을 상담 했고,  제보자는 심리적 안정을 도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2학기 들어 수업이 없음에도 학생이 계속 찾아오고 연락 을 이어오자,  주변에서는 "학생이 너무 자주 찾아오는데,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왔다 고 합니다.

제보자는 "그 학생이 '주말에도 한 번 자신을 보러 와 달라'며 개인적인 만남을 요구하기도 했다" 며  "'미술대회에 나가니까 (와서) 응원하고 (차에) 태워주면 안 되겠냐'고 말해서 (거절했다)" 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학생은 교무실을 계속 찾아왔고, 밤에도 연락을 해왔다 고 합니다.

결국 제보자는  상담실에서 학생을 만나  "이제 친구가 많아졌으니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더는 찾아오지 말아달라" ,  "선생님은 원래 좋은 사람이 아니라 직업정신으로 친절히 대해주는 것뿐이다"라고 에둘러 설명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인 그해 9월,  제보자는 해당 학생과 그의 친구로부터 성추행 신고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제보자가 '몸을 만지며 성추행했다'고 주장했으나, 조사 과정에서 "접촉한 것은 아니었다", "몸을 스쳤다"며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또, 당시 폐쇄회로( CC ) TV  영상에는 학생이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검찰은 진술 번복과  CCTV  등을 근거로 올해 3월 불기소 처분 을 내렸고,  교육청도 징계 사유가 없다고 판단 했습니다.

이후 제보자는 다른 학교로의 전근 제안을 받았으나, '성추행 교사'라는 소문 속에서 명예 회복을 위해 원래 학교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 측이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요청을 사실상 거부했고, 제보자가 전근을 거부하자 "직권으로 날려버리겠다"고 압박했다 고 합니다.

결국 제보자는 1학기 수업 이후 2학기에는 완전히 배제됐으며, 교장은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고 2학기 수업은 없다", "편하게 생각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보자는 이 일로 어머니가 쓰러지고 결혼을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파혼했으며, 심각한 정신적 충격으로 스트레스성 장애와 우울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아이들이 좋아 교사가 됐지만, 이제는 학생들 앞에 설 용기와 자신이 없어 교직을 내려놓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줄 요약

1. 인기 교사가 왕따 피해 학생을 상담해 줌

2. 학생이 집요하게 찾아옴. 퇴근 후 시간, 주말까지 연락하거나 찾아오려고 함

3. 타일렀더니 뜬금 없이 성추행으로 신고해서 가정 파탄남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26-10-29 20:24:17
5점 / 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998
N "큰 가슴 좋다"는 건 옛말.. 빈유가 뜬다!!! 음바페
26-11-02 14:30
507997
N 한국 점령하는 1000원 중국빵.jpg 픽도리
26-11-02 13:55
507996
N 이메일도 안쓰는 일본 최고의 아날로그 회사.jpg 타짜신정환
26-11-02 13:35
507995
N 옥동자 정종철의 대반전.jpg 픽도리
26-11-02 13:30
507994
N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서 한국은 빼겠다".news 애플
26-11-02 13:10
507993
N 트럼프 : "나였으면 베트남 전쟁은 일주일만에 끝냈다.".news 해적
26-11-02 13:05
507992
N 내일 여자사장한테 고백합니다 물음표
26-11-02 11:57
507991
N 중국산이었던 이마트 식빵 애플
26-11-02 11:55
507990
N 결혼 1년차 이혼해도될까? 애플
26-11-02 11:06
507989
N 미국인들이 팁 문화에 개빡친 이유 가습기
26-11-02 11:00
507988
N 한국생태계를 교란했던 블루길 최신근황 소주반샷
26-11-02 10:45
507987
N 마라톤 끝난 잠실역 소주반샷
26-11-02 10:25
507986
N 로또 당첨 목격 썰 오쿠오쿠오타쿠
26-11-02 10:05
507985
N 절대 하면 안 되는 휴일 습관 애플
26-11-02 09:25
507984
N 군 총기함 근황.ㄷㄷㄷ 오쿠오쿠오타쿠
26-11-02 08:35
507983
N 중국인들은 모르는 30여년 전 중국.jpg 떨어진원숭이
26-11-02 08:15
507982
N 수영장에서 '꼬툭튀' 때문에 이용이 곤란하다고 하네요.jpg 극혐
26-11-02 07:55
507981
N 소금빵 13개로 준비해놓겠습니다. 해골
26-11-02 07:43
507980
N 전 AV 여배우 하마사키 마오 근황 극혐
26-11-02 07:41
507979
N 돈 내고 고생하는 jtbc마라톤 참가자들.mp4 소주반샷
26-11-02 07:35
507978
N 아직 3년 전 당첨금도 다 못 썼는데 해적
26-11-02 07:10
507977
N 어느 BJ의 파란만장한 삶 철구
26-11-02 07:05
507976
N 붕어빵 가격이 올랐어요! 순대국
26-11-02 05:14
507975
N 집에서 먹는 파스타 특징.jpg 물음표
26-11-02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