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후 징역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90 0 0 2025-10-15 17:10: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주)에이스침대에 가습기살균제 원인성분이 사용된 사실을 알리고 있는 강인묵이라고 합니다.

침대 업계 1,2위를 다투는 에이스침대의 모든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침대용 살균제에 폐로 흡입 시 치명적인 독성물질 C12-C18, 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염화벤잘코늄,BKC)이 주요물질로 사용되었습니다.

에이스침대 가습기살균제 성분 사용 사실이 없다고 형사 고소까지 하고, 이후에도 홈페이지 공지문, 입장문을 통해 여러번 강조하였지만, 이같은 에이스침대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임을 밝힙니다.

에이스침대 마이크로가드 에코 주요물질인 C12-C18,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은 "폐로 들어갈 경우 치명적인 독성을보여 사망에까지 이르게된 가습기살균제 사건의 원일 물질입니다.

해당 제품은 수년간 인체 유해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인체 무해한 성분이며 미국 EPA 승인을 받았다고 거짓광고를 하여 환경부와 공정위에서 행정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역시 수차례 공정위 조사 거부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증거자료를 모아 신고하여 어렵게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침대=과학이라는 대기업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원인성분을 인체에 맞닿아 장시간 사용되는 매트리스에 "휘산"시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주)에이스침대는 대형로펌을 앞세워 2억7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내 압박하고, 가재도구에는 압류 딱지를 붙이고, 채무불이행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에이스침대 안성호 사장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건을 재고소하여 서울남부지검 검사로부터 징역3년을 구형받고 현재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3년간 영어의 몸이 되더라도 그 누구도 진실을 구속시킬 순 없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054
N 배재고 야구부, 청룡기 잔여 경기 기권 결정 손예진
26-07-01 18:15
500053
N 한국 사람들은 누군가를 자살할 때까지 몰아붙이는 데 진심이에요 홍보도배
26-07-01 18:00
500052
N 불꽃야구 '배재고'편 방송 불가 결정.jpg 이영자
26-07-01 17:55
500051
N 장례식장 갑분싸 크롬
26-07-01 17:51
500050
N 인도 위생 레벨 상위 1% 음료 병입 공정 장사꾼
26-07-01 17:50
500049
N 어느 약사가 50대 지적 장애인을 눈 여겨 본 결과... 손나은
26-07-01 17:45
500048
N “배재고등학교는 늘 옳았습니다” 음바페
26-07-01 17:15
500047
N 췌장암 4기 환자 유튜브에 달린 댓글.jpg 물음표
26-07-01 16:55
500046
N 현재) 배재고 난리난 듯 ㄷㄷ 이영자
26-07-01 16:40
500045
N 달팽이 먹이고 담뱃불 지진 촉법 근황 해골
26-07-01 16:10
500044
N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원빈해설위원
26-07-01 16:00
500043
N 배째고 근황 질주머신
26-07-01 15:39
500042
N 우발적인 행동이었다고 주장중인듯한 배재고 가습기
26-07-01 15:36
500041
N 미국 개독 근황 오타쿠
26-07-01 15:20
500040
N 배재고 근황 ㄷㄷㄷ 애플
26-07-01 15:05
500039
N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 떨어진원숭이
26-07-01 14:55
500038
N 며느리인줄 알았는데 친딸 픽샤워
26-07-01 14:45
500037
N 회 떠주는 기계 근황 음바페
26-07-01 14:20
500036
N 배재고 교사들, 학생들 대신해 광주일고 방문 사과한다…학생·학부모는 논의 장사꾼
26-07-01 14:05
500035
N 충격적인 단백질 음료 근황.jpg 가습기
26-07-01 13:52
500034
N 화장실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01 13:40
500033
N 요즘 mz카페 근황.jpg 물음표
26-07-01 13:30
500032
N 리센느 싸움 영상 유출 오쿠오쿠오타쿠
26-07-01 13:15
500031
N 필라테스 문의 논란의 응대.jpg 소주반샷
26-07-0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