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후 징역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114 0 0 2025-10-15 17: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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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에이스침대에 가습기살균제 원인성분이 사용된 사실을 알리고 있는 강인묵이라고 합니다.

침대 업계 1,2위를 다투는 에이스침대의 모든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침대용 살균제에 폐로 흡입 시 치명적인 독성물질 C12-C18, 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염화벤잘코늄,BKC)이 주요물질로 사용되었습니다.

에이스침대 가습기살균제 성분 사용 사실이 없다고 형사 고소까지 하고, 이후에도 홈페이지 공지문, 입장문을 통해 여러번 강조하였지만, 이같은 에이스침대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임을 밝힙니다.

에이스침대 마이크로가드 에코 주요물질인 C12-C18,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은 "폐로 들어갈 경우 치명적인 독성을보여 사망에까지 이르게된 가습기살균제 사건의 원일 물질입니다.

해당 제품은 수년간 인체 유해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인체 무해한 성분이며 미국 EPA 승인을 받았다고 거짓광고를 하여 환경부와 공정위에서 행정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역시 수차례 공정위 조사 거부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증거자료를 모아 신고하여 어렵게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침대=과학이라는 대기업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원인성분을 인체에 맞닿아 장시간 사용되는 매트리스에 "휘산"시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주)에이스침대는 대형로펌을 앞세워 2억7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내 압박하고, 가재도구에는 압류 딱지를 붙이고, 채무불이행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에이스침대 안성호 사장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건을 재고소하여 서울남부지검 검사로부터 징역3년을 구형받고 현재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3년간 영어의 몸이 되더라도 그 누구도 진실을 구속시킬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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