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 800톤 저장고가 와르르…소방관 덕에 구사일생

87 0 0 2025-10-18 01:30:2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800톤 저장고가 와르르…소방관 덕에 구사일생 / SBS / #D리포트


시멘트 곡물 저장고가 기우뚱하면서 무너져 내립니다.

천천히 돌려보면 저장고 밑둥이 내려앉으면서 불꽃을 일으키고, 곧바로 이어서 먼지와 파편이 퍼져 나갑니다.

미국 일리노이 주에 한 농민 협동조합에서 벌어진 일인데, 저장고 아래 쪽이 부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한 직후였습니다.

[제프리 마이어/소방관 : 저장고 옆면에서 콘크리트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장고는 27미터 높이로, 1972년에 지어져서 50년이 넘은 상태였는데, 소방관들이 직원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리고 7분 만에 붕괴한 겁니다.

[제프리 마이어/소방관 : 그리고 일이 시작됐습니다. 맙소사,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는 소방관들을 모아서 추가 붕괴가 일어나지 않게 조치했습니다.]

800톤이 넘는 콩이 쏟아져 내렸지만 빠른 조치 덕분에 아무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습니다.

[브루스 레인/소방관 : 신이 도우신 것 같습니다. 모두가 인지하도록 하고, 계획대로 일이 됐어요.]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5
N 요즘 헬스장 PT 영업 수준 와꾸대장봉준
26-10-10 12:05
506514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정해인
26-10-10 11:40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