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꽝'…중국 공유자전거 '자동 잠김' 사고 속출

145 0 0 2025-10-20 14:46:2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행 중 '꽝'…중국 공유자전거 '자동 잠김' 사고 속출 / SBS / #D리포트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남성이 갑자기 도로 위로 고꾸라집니다.

공유자전거가 주행 중 갑자기 멈췄기 때문입니다.

[공유자전거 이용객 : 잘 달리다가 갑자기 멈췄어요. 이렇게 밀어도 안 움직여요. 갑자기 멈춰서 자전거에서 떨어져 넘어졌어요.]

최근 중국에서 공유자전거 '자동 잠김'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사고 건수만도 41건에 달합니다.

운영사들은 기술적 결함은 없다며, 주행 중 실수로 '반납' 버튼을 누르는 등 사용자 부주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 결과 주행 중에는 '반납' 버튼을 눌러도 자전거 잠금 기능이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공유자전거 운영사 관계자 : 중앙 제어 장치, GPS, 센서 등이 모두 자전 거가 1시간 이상 정지 상태를 유지했다고 판단하면 잠금 명령을 내립니다.]

문제는 여러 대의 자전거가 하나의 QR코드를 사용하는 데 있었습니다.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려면 QR코드를 스캔해야 하는데, 동일한 QR코드가 여러 대의 자전거에 붙어있었던 겁니다.

[후신캉/우한시 관계자 : 오전 8시 55분 우한 둥시우구, 오전 8시 13 분 우창구 등 (수십km) 떨어진 곳에서 동일 한 QR코드가 발견됐습니다. 수십 대의 자전거가 동일한 QR코드를 사용하는 걸 확인했고, 운영사들도 인정했습니다.]

운영사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규정보다 많은 자전거를 불법 배치한 건데, 우한시에서만 10만 대 이상이 확인됐습니다.

중국 전역에 배치된 공유자전거는 1천200만 대, 30분 이용에 약 500~600원으로 저렴해 하루 이용 건수만 2천700만 회에 달합니다.

시민의 발 역할을 하는 공유자전거의 안전을 나 몰라라 하는 운영사들의 무책임한 행태에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