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 사람들을 죽이고 잔악하게 나오다가 람보에게 배가 갈라져 끔찍하게 죽던 이 악역은.........
실제로 미얀마 내전에서 미얀마군이랑 싸우던 실전 참전 경력자 마웅 마웅 킨이라는 사람이었답니다.
반미얀마 전쟁을 벌이는 소수민족 꺼렌인 출신이라
태국에서 영화 찍을때, 태국으로 망명한 상태였고 미얀마군이 실제로 벌이던 학살 현장을 손수 보고
진짜 총쏘며 싸우던 증인이라 협조해줬고 영화상에서 악랄하게 연기한 것도 잡은 미얀마군이 한 짓이었다고....
이 영화 제작도 같이 맡은 실베스터 스텔론이 직접 말하며 미얀마에 남은 마웅 마웅 킨의 가족들은
미얀마 군부가 분풀이로 잡아다가 교도소에 넣고 고생했다고.....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