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협곡대교) 중국 '줄 없는 번지점프' 도입…"떨어지면 죽는 거 아냐?"

85 0 0 2025-10-26 04:28:2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 '줄 없는 번지점프' 도입…"떨어지면 죽는 거 아냐?" (자막뉴스) / SBS


세계 최고 625m 높이를 자랑하는 중국 구이저우성 화장협곡대교.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묵직한 모래 주머니를 떨어뜨립니다.

화장협곡대교에 설치된 '줄 없는 번지점프'를 테스트하는 장면입니다.

줄 없는 번지점프는 일반적인 번지점프와 달리, 로프 같은 별도 안전 장비 없이 곧장 안전망으로 뛰어내리는 방식입니다.

체험자가 20m부터 50m 사이 원하는 높이를 선택할 수 있고 낙하 뒤엔 안전망이 에어쿠션이 있는 지점으로 하강합니다.

이 번지점프는 원래 이달 23일 개장 예정이었지만 안전성 우려가 잇따라 제기되면서 개장이 미뤄졌습니다.

중국 당국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무게의 모래주머니로 안전망의 안정성과 수용력을 테스트 중"이라며, "현장에 전문 요원이 배치되어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래에는 안전망과 에어쿠션의 이중 안전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릅니다.

"갑자기 강한 돌풍이라도 불면 어떻게 하냐"며 기상이변으로 사람이 안전망 밖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거나, 테스트에 사용된 모래주머니와 달리 "사람은 몸부림을 치거나 몸을 비틀 수 있기 때문에 수직으로 낙하한다는 보장이 없다"며 안전성 테스트 자체를 의심하는 반응도 많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
505180
N 미국의 췌장 파괴 음식 선봉 '나초'.jpg 픽도리
26-09-19 16:35
505179
N [시청주의] 고환 회음 항문 박살 순대국
26-09-19 16:27
505178
N 1700만원 받고 중국에 군 기밀 넘겼다가 이번에 4년 형 받았다는 사의 정체 곰비서
26-09-19 16:25
505177
N 스스로 참교육 해버린 카니발 소주반샷
26-09-19 16:05
505176
N 호랑이의 털이 주황색인 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15:50
505175
N 日] 현재 난리났다는 '가난 도시락' 발표 근황.jpg 애플
26-09-19 15:40
505174
N 대장암 환자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소주반샷
26-09-19 15:35
505173
N 8만원어치 쿠팡 배달거지 고소장 접수한 카페.jpg 픽도리
26-09-1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