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중국인 입점금지 '노차이나 존' 카페 근황

68 0 0 2025-11-01 18:2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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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수동 카페 핫플로 중국인 SNS에 소문나서 중국인들이 출입시작


2. 캄보디아에서 중국인 범죄조직들에 의한 한국인 대량 납치 살해 사태가 일어남


3.중국인에게 납치당할까 무섭다고 카페 주고객인 한국여자들이 기피시작,

  그 와중에 여자특유의 꼽주기, "X깨 있네~" 혼잣말식 긁기시전 한국 여자도 존재


4.절대 참지않는 중국인과 뒷일 생각않고 긁기습관 한국여자가 충돌해서 뭔일 날까봐

  카페 주인장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쌓이기 시작.


5.도저히 안될것 같아서,미안하지만 생존을 위해 주고객인 한국여자만 남기기로 결정..

  영어로 "중국인 입점금지""중국인에게 원한이나 인종차별 감정 없음"

  "캄보디아 사태가 시간지나 중국인 디스 분위기 잠잠해질 때까지 잠시동안만 할게요 양해구함"


6.중국인들이 SNS에 인종차별 사례라고 정보전파

  한국의 인권 단체가 중국에 잘보여 한국에서 한자리할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물어뜯기 시작.

  온갖 언론이 떡밥을 물기 시작, 집중 포화, 방송사, 언론사 전부가 물어뜯기 시작


7.중국인?들이 시도 때도 없이 테러 예고와 가족과 딸 살해 협박을 시작.


8.관할 성동 구청장이 내가 중국인 인종차별 없앤다며 등장, 카페 방문.

  (관에서 위생,소방,기타등등 걸기 시작하면 장사 못하는게 을의 입장)


9.그 와중에 인권단체들 끝없이 방문해서 일방적인 훈계와

  몇날 몇일 몇시까지 중국인에게 사죄와 입점금지 문구 삭제할지 다짐에 각서에 싸인까지 받아감..


10.그 와중에 가족 살해 협박에 대해 걱정해 주는 사람 아무도 없음. 

   경찰도 생깜. 중국인 입점금지 문구 한번쓰고 파산 위험에 생명 위험에 

   카페 주인장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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