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워크 (The Long Walk, 2025) ★★

78 0 0 2025-11-01 23: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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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보다 단순명료 참혹하고 처절한 영화로 만들수 있었는데 ,, 아쉽게도 지독하게 고루한 영화네요

홀로 고고한 중2병 범생이 민폐 무매력 주인공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아들) 덕분에 더더욱

참가 목적도 글쎄요 ,,

참가자들의 뜬금포 돌발 행동도 아쉽 ,,,

마무리까지 참 안타끼웠던 영화 ,,,

감독이 프랜시스 로렌스 ,,

헝거게임을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콘스탄틴, 나는 전설이다 ,, 이 두 작품은 운좋게 얻어 걸린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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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리핑

롱 워크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25년 디스토피아 공포 영화로, 100명의 10대 소년이 ‘롱워크’ 연례 경쟁 테스트에 참가해 시속 4마일 이상을 유지하며 한 시간 동안 세 번의 경고를 받으면 총에 맞아 죽고 마지막 승자는 평생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규칙을 다룹니다

원작은 1979년 리처드 바크만 필명으로 출간된 스티븐 킹의 소설로, 전체주의 국가가 된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십대 소년 100명이 단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걷는 국가적 스포츠 ‘롱 워크’를 소재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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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적 근미래에서 100명의 10대 소년이 "롱 워크"라는 연례 경쟁 테스트를 시작한다.
규칙은 간단하다.
시속 3마일 (약 4,8km) (책에서는 시속 4마일 이상이라고 적혀 있지만 아마도 시속 4마일은 걷는 속도가 아니라 판단하여 영화에서는 시속 3마일로 낮춘걸로 예상)이상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한 시간 동안 세 번의 경고를 받으면 총에 맞아 죽는다.
마지막 승자는 평생 동안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서 소년들은 각자의 친구의 생존이 자신에게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깊은 우정을 쌓는다.

이 작품의 원작 소설은 조지 A. 로메로, 프랭크 다라본트, 제임스 밴더빌트, 안드레 외브레달 등 많은 감독들이 영화로 만들려고 했으나 전부 무산된 바 있다.

스티븐 킹은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J. T. 몰너의 시나리오를 읽었다고 밝혔다.
킹은 인터뷰에서 "몰너의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쇼생크 탈출〉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느꼈던 감정과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이거 멋지긴 한데, 절대 못 만들 거야.' 그래서 나는 몰너의 각본이 스크린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호평했다.

테스트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의 심박수를 측정한 것을 담아낸 영상이 올라왔다. 최대 200BPM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홍보성 이벤트로 영화 속 내용처럼 계속 걸으면서 영화를 보는 상영회를 개최한다.
다만 극중의 시속 4마일은 너무 빠르기 때문인지 이 이벤트에서 유지해야 하는 속도는 시속 3마일, 약 4.8km/h로 성인 남성들의 평균 도보 속도와 비슷하다.
당연하지만 런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이며 만약 중간에 걷는 걸 멈추는 사람이 있다면 그 즉시 영화관 밖으로 안내되어 더 이상 영화를 보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https://namu.wiki/w/%EB%A1%B1%20%EC%9B%8C%ED%81%AC(%EC%98%81%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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