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7회는 ‘언제 떠나도 좋은 날’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방송인 한석준의 집에 방문한다. 웃음을 잃은 아기가 있다는 제보에 출동한 웃음 사냥꾼의 활약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처음 보는 여자 아기가 담겨 있다. 천사 같은 눈망울이 귀여운 아기의 정체는 방송인 한석준의 딸 사빈이다. 이어 최연소 개그 천재 윌리엄의 개그 3종 세트가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만 봐도 터져 나오는 폭소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샘솟는다.
이놈들이... 깜짝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