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면허인증 없이 공유킥보드를 탈 수 있었습니다.
업체 고객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이는 결국 가정법원으로 송치돼 보호처분을 받았고 아버지는 형사합의금 2천만원을 피해자 측에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피해자 보험사가 8400만원대 보험금에 대한 구상권 청구 소송을 걸어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301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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