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 저소득층 4200만 명 밥줄 끊겼다…"집무실엔 금칠하면서!" 지…

70 0 0 2025-11-04 14:46:3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 4200만 명 밥줄 끊겼다…"집무실엔 금칠하면서!" 지지율 폭락 / SBS / #D리포트


예산안 통과 실패로 미국 연방정부의 기능 일부가 멈춘 이른바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4천 2백만 명에 달하는 저소득층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미 농무부는 현지시간 지난 1일부로, 저소득층 가구의 식료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SNAP, '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의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SNAP 보조금이 지금이 중단된 것은 1964년 제도 시행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미국인 8명 중 1명 정도가 혜택을 받는 이 프로그램으로 1인당 매월 250 내지 300달러를 연방 정부 예산으로 지원해 왔는데, 이 보조금이 끊겨버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곳곳의 푸드 뱅크와 푸드 뱅크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농민들까지 타격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제임스 잭슨/SNAP 보조금 수혜자 : 사람들을 먹여야 하는 상황에서 저소득층 영양 지원은 정치적 논쟁 거리가 되면 안 됩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은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저소득층 의료비 보조금를 삭감하려 하자, 민주당이 예산안 처리를 저지하면서 촉발됐습니다.

셧다운 장기화 속에 4천2백만 명에 달하는 SNAP 보조금까지 중단되면서 장바구니가 가벼워진 저소득층의 '밥상민심'이 미국 정치권의 최대 화두가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급진 민주당이 옳은 일을 하지 않고 정부를 열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국인들이 굶주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 사무실 전화번호를 공유했습니다.

[트럼프/미 대통령 : 민주당이 즉시 정부를 열기로 투표만 하면 그런 문제(저소득층 지원금)는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민주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저소득층을 외면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라며, 책임 전가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오바마/미 전 대통령 : 트럼프는 자기들 신발에 진흙이 묻지 않게 장미정원을 포장한다거나, 집무실에 금칠을 하거나, 3억 달러짜리 무도회장을 짓는 것 같은 '첨예한' 이슈에 집중하고 있어요.]

지난 1일 시작된 미 연방정부 폐쇄 사태, 셧다운은 사흘 뒤인 5일이 지나면 35일을 넘겨 최장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 뉴스의 공동 여론 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41%까지 떨어졌는데, 경제분야는 37, 연방정부 운영은 36%만이 지지한다고 답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202
N 현재 논란중인 대화 내용. 물음표
26-09-20 01:35
505201
N 2026년 봤던 명언중에 진짜 최고. 크롬
26-09-20 00:05
505200
N 청계천에 등장한 외국인 커플 해먹.mp4 픽샤워
26-09-19 23:35
505199
N 한전에는 분명 뭔가 있다 물음표
26-09-19 22:25
505198
N 조주빈 군복무 시절 주변인 인터뷰.jpg 순대국
26-09-19 22:15
505197
N 키작녀 오토바이 신호대기 방법.mp4 장사꾼
26-09-19 22:00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
505180
N 미국의 췌장 파괴 음식 선봉 '나초'.jpg 픽도리
26-09-19 16:35
505179
N [시청주의] 고환 회음 항문 박살 순대국
26-09-19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