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당했다” 무고로 120만 유튜버 은퇴시킨 女 BJ 무고죄 기소

90 0 0 2025-11-04 23:48:2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21만 명 구독자 있던 인기 유튜버,  BJ 가 ‘성추행’ 누명
무고로 판명났지만…채널 삭제하는 등 피해
무고로 재판에 넘겨진  BJ …“제 잘못” 사과했지만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구독자 121만 명을 보유했던 유튜버 ‘유우키’(아이자와 유우키·34)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BJ 가 무고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구독자 121만 명을 보유했던 유튜버 유우키(사진)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BJ 가 무고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여성  BJ  이모(31)씨는 지난달 29일 무고와 공갈, 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한·일 혼혈인 유우키는 한국에서 병역을 마치고 요리사와 대리기사로 일하며 유튜버로도 활동했다.  

그는 일본의 문화를 비롯해 음식, 장소 등을 소개하며 인기를 얻었고 구독자가 120만 명이 넘는 등 인기를 얻었지만 이 씨  (女) 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논란이 일자 계정을 삭제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4월 두 사람이 서울 마포구의 한 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진 이후 벌어졌다.

당시 이 씨 (女) 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같이 술 먹자고 해서 술 먹었더니 성추행했다”며 “유우키님이 너무 취하셔서 내 지인을 불렀는데 지인이 유우키가 내 가슴을 만지고 있는 걸 목격했다. 난 허락한 적 없다. 가게  CCTV  확보했다” 고 밝혔다.


또 “ 유우키한테 합의하자고 제안했더니 거절하고 보복협박으로 신고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유우키가 억울함을 호소한 뒤 지난해 6월 경찰은 주점의   CCTV 에서 피해자를 추행하는 장면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점과 사건 이후에도 인스타그램   DM (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두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 증거를 확보해 무혐의 처분했다.

유우키 변호인은 “당시 이 씨가 술에 취한 유우키의 핸드폰을 가져가 사생활 관련 내용 등을 빼냈고, 사촌오빠라는 사람을 통해 8000만 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 고 폭로했다.

이후 유우키는 이 씨를 무고죄 혐의로 고소했지만 이 씨 (女) 는 되려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활동하던 유우키의 얼굴 사진을   SNS 에 유포하고 성추행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유우키는 “제 성격상 이 채널을 계속 운영하기에는 힘들 것 같아 부계정을 포함해 채널은 삭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우키의 채널이 삭제되는 등 성범죄 무고 논란이 커지자 이 씨 (女) 는 지난 6월 “당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정신과 약물을 복용 중이었다. 경계선 지능 장애가 있어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웠다” 고 사과문을 올렸다.

아울러 유우키의 휴대전화를 무단으로 열람해 사생활 사진을 유출한 사실을 인정하며 “유우키의 얼굴이 노출되고 채널이 삭제되는 등 피해가 컸다. 전적으로 제 잘못”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성추행 당했다” 무고로 120만 유튜버 은퇴시킨 女 BJ, 결국


끔찍하네요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new 26-10-29 20:24:17
5점 / 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773
N 학부모랑 소송해서 이겼다 가습기
26-10-30 07:40
507772
N 유튭에 출연한 한의사가 원하는 실제 남자 이상형.jpg 픽도리
26-10-30 06:55
507771
N 보정속옷 성능 수준 ㄷㄷ 손나은
26-10-30 06:35
507770
N X 에 올라온 한국 모 기업의 구내식당 픽샤워
26-10-30 04:20
507769
N 대구 "누수지옥" 아파트의 진실 해적
26-10-29 23:35
507768
N 오피녀가 잊지 못하는 손님ㄷㄷㄷ.jpg 오타쿠
26-10-29 22:30
507767
N 매출 4천억 회장님이 말하는 부자되는 법.jpg 손예진
26-10-29 22:10
507766
N 보조베터리 필요없는 휴대폰 케이스.mp4 물음표
26-10-29 22:00
507765
N (사진수정) 족발시키다 발견한 불륜 오쿠오쿠오타쿠
26-10-29 21:01
507764
N 80대가 몰던 SUV, 난간 뚫고 어린이집 돌진.news 극혐
26-10-29 21:00
507763
N 잘사는 한남+일녀 부부 보고 매우 화가 나는 한녀 통역사 픽도리
26-10-29 20:25
507762
N 아동성폭행범이 출소하면 하는일 철구
26-10-29 20:15
507761
N 안재현 이혼 짤 원탑.jpg 오타쿠
26-10-29 19:55
507760
N 명품백 못받아 질질짜는 와이프 이영자
26-10-29 19:50
507759
N 메모리 업체들 애플에 복수중.JPG 극혐
26-10-29 19:40
507758
N 사람마다 갈린다는 JOAT 라면.jpg 이영자
26-10-29 19:25
507757
N 진급 누락하자 흑화해버린 대리 이영자
26-10-29 19:21
507756
N 삼계탕은 광둥식 국물요리! 원조는 중국!! 와꾸대장봉준
26-10-29 19:20
507755
N 장례식장 울어주기 알바 철구
26-10-29 18:45
507754
N 하기위해? 차 위에 올라탄 40대 여자 미니언즈
26-10-29 18:10
507753
N 판사에 대한 악플을 읽어보는 전직 판사.jpg 와꾸대장봉준
26-10-29 17:47
507752
N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게 된 '옳게 된 도로'.jpg 극혐
26-10-29 17:45
507751
N 동남아가 착각하는 대한민국의 체급.jpg 곰비서
26-10-29 17:40
507750
N 논란의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 떠는 여자 웹툰 물음표
26-10-29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