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서울 명륜손칼국수
종로 대학가 근처에 위치한 명륜손칼국수. 점심시간 2시간만 운영하는 곳으로 오픈런 필수 맛집이다. 이곳의 칼국수 면은 칼칼한
육수를 적당히 머금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손칼국수답게 굵기와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것이 매력이다. 또한 칼국수와 곁들이기 좋은
메뉴인 수육은 국물에 담가 먹으면 더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식감을 가져 칼국수의 완벽한 맛을 더해준다. 평일에 연차를 내서라도
소중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방문해 보자
35 남해 수미향
남해여행을 떠난다면 꼭 먹어봐야 하는 칼국수 맛집 수미향. 3가지 맛의 칼국수가 모두 대표 메뉴니 취향에 맞게 주문해 보자.
주문을 마치면 기본 반찬과 보리밥이 제공되는데 애피타이저 삼아 열무김치와 함께 쓱쓱 비벼 먹어보면 입맛이 확 돋을 것. 장칼국수는
칼칼하고 시원한 육수가 특징이며 왕새우 칼국수는 진한 새우향이 풍겨져 나오는 육수가 일품이다. 칼국수만으로 아쉽다면 겉바속촉
메밀전병을 추가해 환상의 식사를 즐겨 보자. 남해 여행에서 실패 없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수미향으로 향해볼 것.
36 검단 두손칼국수
일찍 가지 않으면 동네 주민도 맛보기 힘든 칼국수, 보쌈 맛집 두손칼국수. 평일에도 웨이팅이 넘치는 이곳은 10년 동안 같은
가격과 맛을 유지해 사랑받는 곳이다. 메뉴는 칼국수 단 하나. 보쌈은 서비스로 제공되는데 단돈 7천 원으로 말도 안 되는 가성비를
느낄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흑미밥, 흑미 냉차까지 무료로 제공돼 맛에 한 번, 사장님의 인심에 두 번 놀라게 되는
곳이다. 이곳 역시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마감하는 곳으로 오픈 시간 전에 방문해 보자.
37 전주 베테랑칼국수
1977년 개업해 전주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칼국수집, 전라 대표 전주 ‘베테랑칼국수’. 계란과 김을 푼 걸죽한 국물에 들깻가루를 듬뿍 넣어 고소한 칼국수가 대표 메뉴다. 통통한 칼국수 면발과 들깨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함께 어우러지고 고소하고 걸죽한 국물은 고춧가루가 들어가 살짝 칼칼함까지 느껴지는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제주 월동무로 담그는 깍두기와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38 부산 얼크니손칼국수
채소와 등심, 손칼국수, 볶음밥까지 단 돈 1만 원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칼국수집 경상 대표 부산 ‘얼크니손칼국수’. 먼저 채소와 고기를 넣어 샤브샤브로 즐기다가 칼국수, 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매운맛부터 덜 매운맛, 안 매운맛까지 3단계로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입맛대로 골라 먹기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식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지만 회전율이 빠르고 넓은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다.
39 김광석 신촌칼국수
신촌역 5번 출구 바로 앞, 2005년부터 신촌을 대표하는 칼국수 맛집이에요
버섯·미나리·소고기 샤브로 시작해 진하게 우러난 국물에 칼국수, 마지막은 불향 가득 볶음밥으로 마무리 💥
n번째 방문한 믿고 먹는 맛집이랍니당
요즘같은 쌀쌀한 날씨에 방문하기 딱이에요 ❤️🔥
40 홍쌤손칼국수(용인 수지)
멸치 국물이 깊고 시원한데 다진 청량 넣으면 속이 풀리며 저세상 각^^
특히 김치만두가 든 칼만두 최고! 김치만두는 냉동실에 쟁여두고 싶은 맛!직접 반죽하고 밀고 손으로 썬 면도 쫄깃~
41 용인 수지 청와정
추울때마다 생각나는 사골국물의 진하고 든든한 수지 청와정칼국수. 청와대요리사의 집.
같이 싸먹는 깻잎이 신의한수다.
이 깻잎만 사고 싶을 정도^^ 깻잎과 부추김치가 진한 사골육수와 잘 어울려 칼국수로 사치 한번 부릴만 하다.
42 부산 영일칼국수
부산 진시장 깊고 시원한 육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일칼국수!
시원한 국물맛이 예술이다.
포장이나 택배 주문 하면 넓은 반죽면을 주기 때문에 내 맘대로 굵기를 조절해 썰어낼 수 있다. 김밥도 맛난 손맛 좋은집!
43 부산 자매분식
부산 동래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자매분식 칼국수. 줄서서 먹는곳.
자매는 아니고 모자가 함께 운영중.
사장님의 환영의 응대가 늘~ 정겹고.
눈빛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함께간 작은언니도 가끔 생각난다는 마성의 칼국수. 재료의 조화가 딱 맞게 끓이는듯
44 부산 해운대할매칼국수
토곡동 차애전 스타일에서 국물의 시원한 맛을 더해 해장하기 좋다.
다대기는 나중에 넣어야 육수맛을 알 수있다. 청량고추 넣으면 세상 시원~
쭈꾸미 만두도 맛남!
45 부산 해운대 31센티 해물칼국수
부산 해운대 좌동재래시장이 원조집이다.
가리비 동죽조개가 가득.
면보다 조개 먹으러 가는 지름 31센티그릇의 칼국수.
46 김해 시장분식
봉하마을 가기전 점심으로 들린 소문난 '시장분식' 칼국수-비빔국수-선지국밥
칼국수만 시켜도 선지국물을 주신다.
씀씀하면서 깊이가 있는 고수의 맛!
47 대전 괴정동 공주칼국수
쭈꾸미와 칼국수를 같이먹는게 포인트인 맛집~* 칼국수 자체로도 칼칼한 국물이 주된 베이스라 화끈한 맛이 두배로 느껴져서 입맛에 쏘~옥 맞아 떨어지네요!! 좋아요!
48 속초 정든식당
여기는 속초 갈 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입니다. 주문할 때마다 반죽 꺼내서 면을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음식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려요. 장 칼국수 국물은 약간 고추장? 쪼금 떡볶이?의 느낌이 조금 드는 국물맛입니다! 걸쭉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사실 식신에서 상위권에 있는 장 칼국수 큰곳도 가봤는데 저는 이곳이 훨씬 맛있더라구요..^^;
49 대부도 우리밀칼국수
이곳은 옛 문화 여인숙 건물을 그대로 1980년대부터 운영하고 있는 전통의 손칼국수집으로 개조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예전
여인숙이었을 때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 이곳 장칼국수는 다른 곳들과 달리 고기 고명이 올라 오는 것이 특징이다. 칼칼하고
개운한 맛에 고기의 고소함이 섞인 감칠맛으로 인기다. 현지 주민들 맛집으로 지금은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까지 몰려 기나긴
줄을 세우는 곳이다. 담장을 따라 줄 선 손님을 빼면 그냥 주택가의 오래된 집인데 더우나 추우나 비가 오나 인산인해를 이룬다.
51 구리 잉꼬칼국수
새롭게 건물을 지어 운영하고 있는 '잉꼬칼국수'는 오직 단일 메뉴인 칼국수만 판매하는 집으로 구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인기 있는
칼국수 맛집입니다. 이 집의 단일 메뉴인 칼국수에는 시원한 국물을 내어주는 부추와 포슬포슬한 감자가 들어있으며 국물이 진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특징입니다. 겉절이 혹은 깍두기에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52 하남 소영칼국수
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가 운영하는 '소영칼국수'. 만둣국처럼 묵은지와 채 썬 파, 김가루를 뿌리고
쑥갓과 양념장을 섞어 먹는 스타일로 옛 추억을 찾는 단골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칼국수와 함께 먹기 좋은 두부는 겉절이나
묵은지에 곁들여 먹으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3 충북 증평군 송원칼국수
증평군 초중리에 있는 '송원칼국수'. 바지락과 미더덕, 새우, 양파
등으로 시원하게 끓여낸 육수에 손 칼국수 면을 넣어 만든 칼국수를 팝니다. 양념장과 김치만두 사리를 추가하여 칼칼하게 먹는 방법도
인기입니다. 특제 고추장에 보리밥을 시켜 비빈 후 육수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54 전주 금암면옥
전주고속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금암면옥 본점'. 칼국수 반죽부터 만두, 김치, 쫄면장, 육수 등을 모두 직접 만들어 파는 현지인
맛집입니다. 달걀물을 풀어 구수함이 더해진 특별한 수제 육수에 들깨가루로 녹진함을 더한 '칼국수'와 콩나물, 양배추, 오이 토핑에
수제 양념장을 비벼 먹는 '쫄면'이 대표 메뉴입니다. 이 외 만두와 소바도 인기가 좋습니다
55 정읍 보안식당
정읍시에서 지정한 면 맛집 '보안식당'. 가성비가 훌륭한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손칼국수, 팥칼국수, 비빔쫄면, 냉콩국수
네 가지가 메뉴의 전부입니다. 쫄깃한 0.8mm 초 극세사 면발에 식초가 들어가지 않아 매콤 달콤한 맛이 일품인 '비빔쫄면'과
구수한 팥 향이 진한 '팥칼국수'가 인기 메뉴. 계절마다 판매하지 않는 메뉴가 있으므로 전화 확인 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56 순천 주암해물손칼국수
순천만 습지 근처에 있는 '주암해물손칼국수'. 저렴한 칼국수에 고급스러운 재료가 가들 들어있는 칼국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 '해물칼국수'는 전복과 갑오징어가 주문한 인원수대로 제공됩니다. 그 외에 바지락, 홍합 등 해산물과 배추, 단호박, 파 등을
넣고 끓여 말끔하면서도 감칠맛 깊은 국물은 쫄깃한 칼국수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57 익산 태백칼국수
계란을 풀어 얹고 고기 고명과 김 가루, 깨를 뿌려내는 칼국수가 이 집의 대표 메뉴입니다. 고기를 넣고 빚은 왕만두와 만둣국,
떡국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이곳이 겉절이 김치가 인기가 많아 따로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58 제주 중문 원조교래손칼국수
제주도 중문에 있는 '나성칼국수'. 육지에서는 맛보기 힘든 특별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칼국수 세 가지와 보말죽, 물만두를
먹을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수두리 보말 톳 칼국수'로 제주도 고등인 보말에 해초 종류 중 하나인 톳이 들어 있어 바다의
향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걸쭉한 '보말죽'도 인기 메뉴입니다
제주 이도이동에 있는 '코코분식'. 제주도민에게 칼국수로 유명한 곳이며 표고버섯을 가득 넣어 버섯 특유의 풍미가 넘치는 칼국수 맛을 내는 곳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자랑하며 직접 제면한 칼국수 면은 밀가루 잡내 없이 쫄깃합니다. 칼국수 외에도 육개장과 비빔국수, 콩국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60 포항 윤금자모리칼국수
윤금자모리칼국수'는 커다란 양푼 그릇에 얼큰한 해산물 육수를 넣고 끓여내는 칼국수로 인기인 한식당입니다. 뱃사람들이 잡고 남은
이것저것을 모두 넣어 끓인 모리 칼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쑥갓의 은은한 향이 배어 나오는 칼칼한 육수는 마치 해물탕은 연상케
하며 국수를 다 먹은 후 밥을 말아 먹어도 좋습니다.
61 대구 북구 예손가손칼국수
대구 고성동에 있는 '예손가손칼국수'. 12시간 긴 시간을 들여 직접 우려낸 육수를 이용하여 진한 국물을 느낄 수 있는 닭칼국수
맛집입니다. 손으로 직접 면을 반죽하여 투박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공깃밥에 육수를 말아 먹으면
든든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담백한 수육과 막창으로 만든 진한 순대도 인기 메뉴입니다.
62 김해 수제비칼국수
김해 부원동에 있는 '수제비칼국수'.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 '해물칼국수'는 굴과
홍합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고 깔끔한 육수에 부추가 더해져 개운한 맛을 선사합니다. 입맛을 당기는 '비빔칼국수'도 적당히 칼칼한
소스가 쫄깃한 면발과 잘 어우러집니다.
63 삼척 칠보칼국수
삼척 도계리에 있는 '칠보칼국수'. 직접 빚어 만든 손만두와 칼국수로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동네 맛집입니다. 김치부터 만두까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여 더욱 믿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만두와 칼국수 모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양의 '칼만두국'은 김가루와 계란
물이 풀어져 있어 구수하며 야들야들한 피의 만두는 잡내 없이 깔끔하고 진한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64 원주 제물포해물칼국수
원주 중앙공원 근처에 있는 '제물포해물칼국수'. 조개가 가득 들어간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바지락부터 동죽, 홍합이
가득 들어간 대표 메뉴 '해물칼국수'는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며 쫄깃한 칼국수 면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칼칼한 국물을
즐기고 싶다면 '짬뽕칼국수'를 먹어보길 추천합니다.
65 정선 정선면옥
강렬한 느낌의 주황빛 지붕과 간판이 시선을 끄는 ‘정선면옥’. 칼국수, 막국수, 더덕 보쌈, 제육 등 강원도 향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 ‘장칼국수’는 직접 담근 된장과 고추장으로 국물을 만들어 묵직한 구수함이 느껴집니다. 수타 방식으로
뽑아 쫄깃함이 살아있는 면발을 국물이 진득하게 감싸며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뭉근하게 익은 애호박과 감자는 부드럽게 부셔지며
은은한 단맛을 더해줍니다. 배추김치와 정선 지역에서만 나오는 갓김치는 새콤한 맛을 강조해 자칫 텁텁할 수 있는 장칼국수의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메밀의 짙은 풍미가 담겨 있는 막국수는 겨울에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3월부터 판매를
재개하니 참고 바랍니다.
66 춘천 아침해칼국수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인 '아침해칼국수'. 진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육개장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는 파와 고사리에 계란물을 풀어낸 후 수북한 칼국수 면을 함께 먹는 '육개장 칼국수'와 오이부터 양배추, 상추, 당근 등
푸짐한 채소와 칼국수를 매콤 달콤한 소스에 비벼 먹는 '비빔 칼국수'입니다.
67 서울 목동 살구나무집 칼국수
목동 신정네거리 근처에 위치한 '살구나무집 칼국수'. 단독주택을 개조한 형태의 식당으로 통유리창에서 마당이 보이는 예스러운 느낌
가득한 곳입니다. 식전으로 입맛을 살리는 서비스 보리밥을 먹다 보면 메뉴가 나옵니다. 푸짐히 들어간 바지락에 쫄깃한 면을 끓여
먹는 '칼국수'와 얇은 피에 새우와 치즈가 가득 들어간 만두가 인기 메뉴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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