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동두천 우리칼국수
동두천 칼국수맛집 「우리칼국수」의 대표 메뉴인
해물칼국수
는
신선한 새우, 홍합, 오징어 등 푸짐한 해물이 아낌없이 들어갑니다. 진한 육수는 바지락과 멸치, 다시마로 우려내 시원함이
남다르며, 면발은 쫄깃하고 부드러워 국물과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뜨끈한 국물 한입에 피로가 녹아내리는 듯한 만족감이 느껴져,
동두천 주민들의 단골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69 서울 공항칼국수
서울 공항동에 위치한 공항칼국수는 백종원의 3대천왕과 찾아라 맛있는 tv에 소개된 유명맛집인데
1979년 오픈후 45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얼큰한 국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하고 버섯이 듬뿍 들어간 버섯칼국수가
인기상품이고 내장탕 일반 칼국수도 유명하다
70 홍대 탐스칼국수
홍대 인근 칼국수 러버들은 모두 한 번씩 거쳐 간 그야말로 터줏대감이다. 해장에도 좋고 으슬으슬 감기가 올 것 같을 때도 좋다.
다양한 칼국수 메뉴가 있지만, 육개장 칼국수의 깔끔하고 칼칼한 맛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것이다. 사골 육개장에 굵은 면을
말아먹는 스타일로 한 입 먹으면 땀이 주르륵 흐를 만큼 담백하고 시원하다. 지금 같은 날씨에 딱이다.
71 서울 찬양집
미슐랭 가이드에도 소개되었다. 멸치와 바지락 등 해물 베이스의 감칠맛과 시원함이 살아 있는 칼국수다. 1965년부터 20원이라고
쓰여 있는 대문이 믿음직스럽다. 내공이 느껴지는 단품 메뉴 구성이다. 혼자 가더라도 꼭 칼국수와 손만두는 먹어보도록 하자. 잘
익은 겉절이와 먹으면 칼국수든 만두든 최상의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다
72 성수동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석촌역 앞을 오랜 시간 지키고 있는 맛집. 바지락이 넉넉하게 들어간 칼국수와 만두, 보쌈을 판매한다. 통통한 면발은 유난히 노란빛이 감도는데 단호박을 넣어 색을 잡았다고. 24시간 저온 숙성을 통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면을 만든다. 칼국수의 생명인 육수는 너무 짜지 않아 조개의 시원한 감칠맛이 더욱 잘 느껴진다. 1인1식을 주문하면 보리밥과 막걸리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
춘천 ‘보영이네해물칼국수 본점’은 1996년 효자동에서부터 시작된 춘천 대표 칼국수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푸짐함이 살아 있는
‘모둠 해물칼국수’. 기본 해물에 통오징어, 블랙타이거, 수제비, 김치만두까지 골라 먹는 묘미가 쏠쏠하다. 맑은 육수에서 미치게
매운 맛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술꾼들이 사랑하는 ‘해장집’이다
여기는 속초 갈 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입니다. 주문할 때마다 반죽 꺼내서 면을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음식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려요. 장 칼국수 국물은 약간 고추장? 쪼금 떡볶이?의 느낌이 조금 드는 국물맛입니다! 걸쭉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사실 식신에서 상위권에 있는 장 칼국수 큰곳도 가봤는데 저는 이곳이 훨씬 맛있더라구요..^^;
강릉 놀러 갔다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 추천해줘서 와본 곳이에요! 처음 들어봤는데 안에 사람이 꽤나 바글바글하더라고요 동네
맛집인가.. 칼국수가 너무 맵지 않고 구수한 국물이라 매운 거 잘 못 먹는 저도 잘 먹었네요! 면도 되게 쫄깃했어요! :)
모든 메뉴를 단돈 4,000원에 판매하는 ‘하늘이네장칼국수’. 대표 메뉴 ‘장칼국수’는 된장 베이스로 구수하면서도 얼큰한 맛을 강조했다. 걸쭉한 국물 속에는 몽글몽글한 달걀과 아삭한 콩나물이 들어 있어 다채로운 식감이 매력적이다. 면발 사이사이 국물이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어 마지막 한입까지 국물의 짙은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특별한 메뉴판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에 맞게 칼국수가 준비되는 ‘신숙’. 대표 메뉴 ‘칼국수’는 해초를 넣어 반죽한 초록빛 면발이 개운한 맛을 더한다. 멸치와 버섯으로 시원한 맛을 낸 육수에 은은하게 올라오는 가츠오부시 향이 감칠맛을 살려준다. 녹두를 곱게 갈아 바삭하게 구운 ‘빈대떡’은 기름지지 않아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선유도역 인근에 위치한 아담한 칼국수 전문점. 닭과 매생이, 멸치를 주제로 한 칼국수와 사이드 메뉴로 먹기 좋은 감자만두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닭칼국수는 닭과 채소를 6시간 이상 고아 뽀얗고 감칠맛이 풍부하다. 담백한 육수는 그릇째 들고 훌훌
마시기에도 좋은 편. 이집의 백미는 직접 만드는 김치인데, 한 입 먹자마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매콤하다. 매콤한 김치와
담백한 칼국수가 단골을 부르는 맛
‘정선면옥’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 백년가게로 1982년 개업을 하여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곳이다.
된장으로 만든 장칼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된장과 고추장이 잘 배합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 일품이다. 다소 투박함이 느껴지는
메뉴이지만 맛은 투박하지 않고 이외에도 막국수, 비빔칼국수 등의 메뉴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사랑방칼국수는 약수동 주민들에게 이름 그대로 ‘사랑방’같은 맛집이다. 삶은 호박 고명, 김 가루 토핑이 전부인 단출한 비주얼이나 푹
고아낸 사골 국물과 탱글탱글한 면발을 한 입 맛 보는 순간 단순함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 주의점이라면 백숙 칼국수로 유명한
을지로 ‘사랑방칼국수’와는 다른 집이니 헷갈리지 말고 찾아갈 것
85 서울 을지로 하니칼국수
인기 있는 맛집인 몽탄, 뜨락, 금돼지식당 대표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알탕 칼국수 집이다. 칼국수에 알이 토핑으로 올라간 게 아니라
마치 알탕을 시켰는데 칼국수 면을 서비스로 내어준 것마냥 알과 곤이를 아낌없이 듬뿍 넣어낸 점이 특징이다. 가게에서 직접 뽑은
쫄깃한 면발 속에 얼큰한 국물이 가득 배 있어 씹는 내내 행복감이 느껴진다.
북한강이 한강 어귀로 접어드는 팔당대교 초입에 있는 팔당원조칼제비는 서울 북동쪽 나들이 코스의 길목이라는 지리적 이점 때문인지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지역임에도 오래전부터 자전거 동호인을 중심으로 외부인에게 널리 알려진 맛집이다.
칼국수라는
음식이 재료와 조리법이 남모르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먹는 사람 역시 큰 기대감 없이 찾는 친숙하고 만만한 대중적인
음식이다. 팔당원조칼제비의 음식 역시 깜짝 놀랄 만큼 맛있어서 멀리서 시간 내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나들잇길에 잠깐 들려서 먹기에 알맞은 ‘나들이 맛집’ 정도가 정확한 표현이다.
참고로 칼제비는 한 그릇에 칼국수와 수제비를 섞어서 내놓는 것을 말한다. 물론 칼국수와 수제비만으로 주문이 가능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주문하면 된다.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데 흔히 쓰이는 재료인 북어, 바지락, 새우 삼총사가 모두 들어간 육수는 해산물에서 느낄 수 있는 시원함과 달큼함 그리고 진한 감칠맛을 보여준다.
식당 한쪽에서 직접 반죽해 만들어 내는 칼국수와 손으로 직접 뜯어낸 수제비도 탱탱하고 쫄깃한 맛이 살아 있어 시원한 육수와 함께 완성도 높은 품질의 칼제비를 맛볼 수 있다.
칼제비,
칼국수, 수제비 등 세 종류의 메뉴 모두 주문할 때 얼큰한 맛과 시원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시원한 맛은 맑은 육수가 제공되고
얼큰한 맛은 기본 육수에 고춧가루와 잘게 다진 청양고추를 더해 나온다. 취향에 따라 더 매운맛을 원한다면 셀프 반찬 코너 한쪽에
준비된 다진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이용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으니 기본 시원한 맛에서 아주 매운 맛까지 개인의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과 산책로가있어서
8m의 면발로 만드는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넓고 밝은 실내에서 홍두깨로 직접 반죽하고 면발을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푸짐하고 시원한 국물의 해물칼국수가 인기입니다.
종로 대학가 근처에 위치한 명륜손칼국수. 점심시간 2시간만 운영하는 곳으로 오픈런 필수 맛집이다. 이곳의 칼국수 면은 칼칼한
육수를 적당히 머금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손칼국수답게 굵기와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것이 매력이다. 또한 칼국수와 곁들이기 좋은
메뉴인 수육은 국물에 담가 먹으면 더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식감을 가져 칼국수의 완벽한 맛을 더해준다. 평일에 연차를 내서라도
소중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방문해 보자.
하남에 있는 한식 식당이예요.
주차장이 꽉차
밖에 갓길에 주차 하라고 안내하네요.
보리밥과 열무김치 채무침,배추김치 어서 고추장과 참기름 으로 비벼 먹고,
듣기로 수원에서 젤 유명하다는? 손칼국수 집이에요! 맛에 자신이 있으신지 사이드 없이 원메뉴로 딱 손칼국수만 파시더라구요! 사골국
베이스인지.. 사골 맛이 많이 났구요,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김치와 겉절이가 따로 셀프바에 구비 돼 있고, 겉절이가 유독
맛있었어요ㅎㅎ 글구 여기 다데기가 엄청 매워서 드실 때 조금씩만 첨가하면서 드셔보세요~! 아쉬운 점은 점원 이모 분들이 딱히
친절하신 편은 아니었네요
95 파주 뼈국수 교하제면소
이근처 칼국수집 중 여기가 제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방문하였습니다.
메뉴는 고기가 듬뿍 들어간 뼈칼국수와 비빔칼국수 곁드림으로 고기만두가 있네요.
맛은 굉장히 담백하며 면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추천
96 의정부 국시집밀가마
의정부 맛집으로 유명한 밀가마. 정원이 예쁘고 산속이라 공기도 좋아요. 비치되어있는 후추가 센 후추인줄 모르고 많이 뿌렸는데 안뿌리고 먹을걸 그랬어요. 칼국수와 만두는 깔끔하고 맛있어요.
97 구리 돌다리보쌈
맛있다고 했지만 사실 별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모범음식점 보고 바로 호감도 상승 !
칼국수 좋아하는데 여기는 20년째 단골입니다. 전뿐만 아니라 수육도 맛있습니다. 칼국수에서 참기름냄새가 나는데요 반죽에 참기름을
넣으시는듯 합니다. 저는 이집 칼국수는 김치와 먹지 않아요. 칼국수맛으로만 먹어요 김치가 칼국수맛을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김치가
맛없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칼국수가 맛있어요~~
푸짐한 해물칼국수. 신선한 해물로 국물진국인 박승광 해물칼국수. 해장으로 정말 최고입니다. 전날 숙취에 속풀이 하러가면 막걸리
생각나는집. 냉면, 돈까스도 있어 아이들과 같이 가도 좋은 기적 외식장소입니다. 경기 북부에 몇군데 있지만. 본점은 아닌데
일산덕이점이 가장 맛도 좋고 평가도 좋네요. 단연 일산 / 파주지역 맛집입니다.
100 시흥 서운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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