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5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내와의 관계는 지금도 3~4일에 한 번 합니다.
할 때마다 아주 만족스럽고 이전보다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젊었을 때는 관계할 때 힘자랑 많이 했습니다.
오랜시간 아주 열심히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는데
아내가 하루는 그러더군요. 이젠 더 못참겠다. 제발 좀 자신을 소중하게 다루어달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 아내의 몸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애무 후에 삽입한 채로 가만히 있어 봤는데 이게 신세계더군요.
이전까지 행위는 뭐랄까 뭔가 좋은 느낌이나 성에 의해 쾌감 이런 거 보다 해냈다고 하는 뿌듯한 느낌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삽입 후 가만히 있어보니 두 성기가 서로 접촉해서 서로를 감싸주고 자극하고 하는데 이거 너무 좋은 겁니다.
그리고 좀 있으니 아내가 먼저 반응을 하더군요. 저는 아내의 반응을 따라 움직여줬는데
오 ~~ 이거 정말 .. 아내도 오르가즘, 저도 그 때 성적인 쾌감으로 오르가즘을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이후부터 성관계가 더 좋아지더군요. 저도 제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아내를 정말 소중하게 하고 즐거움을 주고자 아니 저의 성적인 쾌감도 더 커지면서
결혼 35년이 지난 지금도 아주 만족스런 부부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부부관계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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