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피해자 측 납득 못 해 반발

85 0 0 2025-11-12 11:30:3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2심 무죄...피해자 측 "납득 못 해" 반발 / YTN

YTN https://youtu.be/QlT4L6PPfxY



배우 오영수 씨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하며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며 법원에서 기자들 앞에 서게 됐습니다.

당시 오 씨는 강제추행은 없었다며 범행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오영수 / 배우 (2023년 2월) : (혐의 정말 인정하지 않으시는 거예요?) 인정 안 합니다.]

지난해 1심 법원은 오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7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당시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하는 등 강제추행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 겁니다.

이후 오 씨와 검찰은 모두 항소했고, 항소심 법원은 1년 반 넘게 이어진 재판 끝에 원심을 깨고 오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두 사람 사이에 포옹이 있었던 점은 인정되지만, 이것만으로는 강제추행죄가 성립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자가 사건이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나 성폭력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은 점 등을 고려하면 오 씨가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을 가능성은 높지만,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억이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고, 강제추행을 했다는 것인지 의심이 들 땐 피고인의 이익에 따라야 한다고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선고 이후 오 씨는 재판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오영수 / 배우 : 현명한 판결을 해주신 재판부에 경의를 표하며 감사드립니다.]

반면 피해자 측은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김예지 / 피해자 변호인 : 법원은 재판 과정과 오늘의 판결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하더라도 더 힘들지 않으려면 무조건 참으라는 잘못된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오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판결문을 면밀하게 검토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YTN 양동훈입니다.

영상편집: 최연호
디자인: 정민정
자막뉴스: 박해진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731
N 여학생 등에 전체문신을 해주는 개쓰레기 새끼들 해골
26-10-29 13:00
507730
N 日] 인생 최고로 맛있는 두부를, 한국에서 먹었어, 님들 저 순두부 얼마 같음 ?.jpg 음바페
26-10-29 12:40
507729
N 아주대 소아응급의사 7명 사직이 안좋게 보인다는 사람.jpg 해적
26-10-29 12:30
507728
N 전쟁터가 될 수 있었던 글을 바꾼 한마디.jpg 손나은
26-10-29 12:21
507727
N 울산 카페에 난입한 고라니 ㄷㄷㄷ 손나은
26-10-29 12:15
507726
N 남편과 뜨밤보낸 유부녀.jpg 순대국
26-10-29 11:40
507725
N 블라] 3억밖에 못모은 남자친구 .. 파혼해야할까? txt 극혐
26-10-29 11:05
507724
N 댓글로 뼈 제대로 때리는 사람.jpg 미니언즈
26-10-29 10:45
507723
N 입질하는 푸들을 제압하는 서열 1위 딸 미니언즈
26-10-29 10:00
507722
N 댓창 난리난 효도여행 유튜브.jpg 오타쿠
26-10-29 09:42
507721
N 생각지도 못한 여성 징병제의 단점? 타짜신정환
26-10-29 09:40
507720
N 이수근과 대결하는 당구선수 장가연.MP4 해골
26-10-29 09:30
507719
N 위치 선정이 너무 절묘했던 약국.jpg 호랑이
26-10-29 09:20
507718
N 인도인들한테 참교육 당하는 중국의 사채업체들 장사꾼
26-10-29 08:52
507717
N 아이폰 듀오 새로운 이슈 발생 했다함(미국식 단차) 아이언맨
26-10-29 08:50
507716
N 놀면서 또 광고 찍은 아주머니. gif & jpg 손나은
26-10-29 08:40
507715
N '복권 1등, 무작위 아니었어'…들통나자 이메일까지 삭제 미니언즈
26-10-29 08:25
507714
N 후속작이 보고 싶은 영화들 극혐
26-10-29 05:56
507713
N 디즈니랜드 갔다가 대참사 나버린 av 배우 해골
26-10-29 05:40
507712
N 여시] 나 스무살때 13살 많은 점장한테 고백했었음.txt 해골
26-10-29 03:35
507711
N [ㅇㅎ] 나만 3년간의 성장 속도가 차원이 다르다. 철구
26-10-29 03:15
507710
N 미국 학교 급식 수준.gif 홍보도배
26-10-29 00:00
507709
N 아이폰듀오 논란을 다르게 보는 사람 오타쿠
26-10-28 22:45
507708
N 한국언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을 일본으로 옮기자" 아이언맨
26-10-28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