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복귀 선택 지지…5인 완전체 지켜져야”

82 0 0 2025-11-13 15:4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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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복귀 선택 지지…5인 완전체 지켜져야” [전문]

 

‘어도어 복귀’ 뉴진스, 민희진 거취도 관심… ‘완전 이별’ 될까 [왓IS]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뉴진스 의 어도어 복귀 결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제(12일)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 전 대표는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5명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 전 대표는 또 “무엇보다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뉴진스를 지켜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복귀하는 멤버들을 따뜻하게 맞아달라”고 당부하며 “저 또한 뉴진스의 음악과 성장을 지켜보며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민 전 대표는 “그동안 여러 소송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가 길게 이어졌다. 저와 하이브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 없는 별개의 소송이다.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임하고 있으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란다”며 성원을 부탁했다. 

<다음은 민희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
많은 문의가 이어져 제 입장을 전합니다.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입니다.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 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5명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뉴진스를 지켜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복귀하는 멤버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세요.
저 또한 뉴진스의 음악과 성장을 지켜보며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여러 소송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가 길게 이어졌습니다. 

저와 하이브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 없는 별개의 소송입니다.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임하고 있으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랍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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