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차 발표? 이미 전원 어도어 복귀 의사 있었다" 뉴진스 컴백 막전막후

106 0 0 2025-11-13 21:52:3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차 발표? 이미 전원 어도어 복귀 의사 있었다" 뉴진스 컴백 막전막후 [★FOCUS]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3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걸 그룹  뉴진스 (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가 1년 간의 전속계약 갈등을 뒤로 한채 소속사 어도어로의 복귀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물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어도어는 지난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후 같은 날 늦은 시각, 민지, 하니,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신중한 논의 끝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전했다.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패소 이후 항소장 제출 마감 기한을 하루 앞두고 전한 전격적인 복귀 선언이었는데, 발표한 모습이 여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혜인과 해린은 어도어를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각각 시간차를 두고 발표했기 때문. 어도어의 혜인, 해린의 복귀 발표만 나온 시점에선 앞서 전속계약 가처분 소송 1심 패소 이후 홀로 항소하지 않고, 취하서를 냈던 피프티피프티 키나의 행보가 떠올랐고, 뉴진스가 둘과 셋으로 갈라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마저 들게 했다.

하지만 스타뉴스 확인 결과, 남극으로 향한 멤버를 제외한 뉴진스 멤버 4명은 어도어의 12일 발표를 앞두고 부모들과 함께 이도경 어도어 대표를 만나 복귀와 관련한 면담을 가졌다. 만남 당시 5명 전원은 아니었지만, 만남 이후에도 사실상 전원 복귀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달랐던 발표 시점의 경우, 세 멤버와 어도어 간 최종 논의 내용이 오갔던 시점에서 먼저 혜인, 해린의 복귀 발표가 나왔고, 세 멤버 입장에서 어도어의 회신이 바로 오지 않자, 혜인, 해린과 입장을 달리 하지 않는다는 취지를 전하기 위해 12일 늦은 시각 부랴부랴 언론에 발표했다는 전언이다.

일단 뉴진스 멤버 5명 모두 어도어 복귀를 결정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물론 정리가 되지 않은 채로 발표가 따로 나왔던 점 등은 의아함으로 남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멤버들의 복귀 발표 이튿날인 13일 "멤버 3명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뉴진스의 복귀에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하고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나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며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들이 퇴사하면서 어도어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그해 12월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며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지난 3월 이를 인용했다.

이후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열린 본안 소송에서는 재판부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확인된다"며 "민 전 대표 해임으로 뉴진스 매니지먼트에 공백이 생겼다고 볼 수 없고, 전속계약에 반드시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없다"고 판단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
506488
N 여친이 내 차안에서 생리 터졌는데 솔직히 개빡친다 장사꾼
26-10-10 02:15
506487
N 서형욱 해설위원, 이기혁은 기량이 좋아도 안 뽑았으면 함.jpg 픽도리
26-10-10 01:20
506486
N 갈매기와 짖궂게 장난치는 벨루가.mp4 손나은
26-10-10 00:37
506485
N 유해진 집 앞 시위 기사에 달린 외국인들 댓글 곰비서
26-10-10 00:20
506484
N 역대 가장 웃겼던 국감장면 크롬
26-10-10 00:00
506483
N 운동 안하는 3040 몸매 ㅠㅠ 오타쿠
26-10-09 23:00
506482
N KBS 희극인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개그우먼 성현주.jpg 픽도리
26-10-09 22:45
506481
N 이효리가 대운 터졌을 때 겪었던 것들.jpg 물음표
26-10-09 22:25
506480
N 2026년 일본 봉지라면 인기 랭킹 TOP10 손나은
26-10-09 22:21
506479
N 우크라이나 때문에 한국 삼성 불매한다는 외국인.jpg 아이언맨
26-10-09 22:15
506478
N 트럼프 어머니의 예언 애플
26-10-09 22:11
506477
N 여기 짬짜면 하나 주세여 정해인
26-10-09 22:10
506476
N [주의] 어느 2찍 태극기부대원의 결혼식 풍경 정해인
26-10-09 21:50
506475
N 쓰는 순간 뇌가 정지되는 무시무시한 물건 원빈해설위원
26-10-09 21:25
506474
N 일본 국회의원 90%는 한국인이다!.jpg 애플
26-10-09 21:20
506473
N 성범죄 누명 징역18년 소주반샷
26-10-09 21:15
506472
N 세계에서 가장 잘 쓴 논문 초록.jpg 곰비서
26-10-09 20:15
506471
N 이혼 9년 만에 처가에서 연락이 왔네요 오타쿠
26-10-09 20:05
506470
N [시청주의극혐] 실시간 흉기난동살해 영상이라고 올라온 영상 해골
26-10-09 20:00
506469
N 서울 영등포구 초등학교 대규모 운동회 열림.news 손예진
26-10-09 19:45
506468
N 삼국지 10번 읽었다는 사람의 개똥철학 이영자
26-10-09 19:31
506467
N 어제 국감의 역사를 새로 쓴 JYP 크롬
26-10-09 19:25
506466
N 한국 남자들 특징.jpg 해적
26-10-09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