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꽃미남 배우
키카이데 마사히로
→ 결혼 후 미성년자와 불륜 → 연예계 퇴출 → 산속에서 3명의 여배우와 동거.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
무려 5명의 여성과 불륜
.
이런 사례들로 인해 “일본은 불륜이 일상화된 나라 아닌가?”라는 인식이 확산됨.
2020년 일본 가족계획협회 조사(성인 5000명)
남성의 67.9%
여성의 46.3%
→ 스스로
불륜 경험이 있다고 응답
.
일본은 기혼자 전용 데이트 앱 까지 인기 → 불륜을 비교적 공공연히 소비하는 분위기.
한국도 2015년에 사실상 폐지했지만
→ 사회 분위기 자체는
“불륜 = 사회적 파멸”
→ 일본은 **“법만 안 어기면 됨”**이라는 문화.
또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는 일본에서도 활발 .
일본 여성은 남편의 불륜을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유:
남녀 임금격차 20~30%
남편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
이혼은 곧 생계 파탄 → 견딜 수밖에 없음
역사적 풍습 요바이(夜這い)
남성이 마음대로 여성 집에 밤에 찾아가는 전통
여성은 거부할 수 없었음
→ 성적 관계가 ‘남성 중심’으로 구조화된 문화를 형성.
이 영향으로
→
남편이 바람폈는데 아내가 대신 사과하는
이상한 장면도 흔하게 존재.
일본 여성들도 더 이상 참지 않음 → 여성 불륜도 증가 .
전문가 진단:
출산 이후 부부관계 단절 이 심각
“1~2년 지나면 잠자리 없는 부부가 많다”
외부에서 만나는 상대에게서 자극을 찾는 경향 발생
일본은 부부라도 프라이버시는 절대 침범하면 안 된다 는 문화.
예시:
남편의 불륜을 발견해도
→ 일본에서는 “왜 남편 몰래 휴대폰을 봤냐?”라고 비난.
한국이라면
→ “핸드폰 훔쳐본 게 중요해? 지금 불륜이 문제지!”라는 반응.
“모든 비밀을 드러내면 약점 잡힌다”
관계 속에서
20%의 비밀은 서로에게 허용
→ 프라이버시 존중이 불륜까지 관대하게 만드는 것으로 이어짐.
간통죄 폐지 후
→ “처벌 안 받으면 문제 없음”이라는 인식 확산
→ 개인의 책임·윤리보다
법적 기준
을 앞세우는 문화.
일본은
역사적 가부장제
,
여성 침묵 문화
,
개인주의
,
프라이버시 절대주의
,
간통죄 부재
,
부부 관계 단절
이라는 여러 요인이 겹쳐
→ **불륜에 관대한 ‘사회적 토양’**이 만들어짐.
한국은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 불륜은 여전히 곳곳에서 존재
→ 다만 사회적 처벌·비난 강도가 일본과는 완전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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