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랜드로버 따라하다가…중국 '체리자동차' 난간 박살 '대망신'

87 0 0 2025-11-15 01:18:3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랜드로버 따라하다가…중국 '체리자동차' 난간 박살 '대망신' (자막뉴스) / SBS


노란색 SUV 한 대가 끝없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곧잘 오르는가 싶더니 슬슬 뒤로 주르륵 밀려 내려오고, 결국 난간을 부수고 나서야 멈춰 섭니다.

이 장면을 지켜보고 있던 관광객들도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으아악! 어떡해!]

지난 12일, 중국 전기차 업체 체리자동차가 장가계에 있는 999개의 계단, 이른바 '천국의 계단'을 오르는 도전을 하려다 실패했습니다.

길이 약 300m, 20∼45도 경사의 999개 계단인 천문산 천국의 계단은 7년 전 영국 자동차 브랜드 랜드로버가 '레인지로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이미 세계 첫 등반에 성공한 곳이기도 합니다.

올해 9월 신차를 출시한 체리자동차는 랜드로버처럼 천국의 계단을 올라 4륜 구동 성능을 과시하는 마케팅을 하려다 굴욕을 당한 겁니다.

당시 사고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논란이 커지자, 체리자동차 측은 자동차를 매달고 있던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주행에 문제가 발생했고, 이후 차가 미끄러져 난간에 부딪친 것이라고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인명 피해나 환경 파괴는 없었다며 공개된 관광지에서 대중의 우려를 부른 점에 대해 사과하고, 모든 보상 책임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러한 해명과 사과로는 관광지 훼손이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며, 행사 승인 절차와 복구 및 보상 여부 등에 대한 후속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도 "사지 말라고 광고하는 거냐" "와이어로 매달고도 못 올라간 게 이해가 안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문산 관광지 측은 '천국의 계단'이 다시 개장했지만 난간이 아직 수리되지 않아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